아쉬운 선택viance (79)in #kr • 6 years ago 본인 삶을 스스로 부정하는 실수(?) 혹은 죄를 저질럿으니 자기자신에대한 단죄를 내렸다고 할수 있겠으나 과연 최선이었나... 정말 1천만 서울 시정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마지막 선택과 모습이 너무나도 아쉽고 안타깝다. 죄가 있다면 용서가 안되나 그간 이뤄놓은걸 생각한다면 안타까울 따름. 하늘나라가 있다면 그곳에서 속죄하실게 있다면 속죄하시고 영면하시길... #jjm #zzan
진실이 무엇인지 모르겠으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RIP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