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꺼리/보팅의 기준잡기/ 이 행위는 보팅돌리기 인가?
안녕하세요
답보다 더욱 중요한것이 이제는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스팀잇을 하는 이유가 모두 각각 다를 것입니다.
1. 거름이 되고 싶다.
40줄로 가면서
점점 노화가 일어나고 있다는것을 저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노인이 되면 나는 무엇을 세상에 나눠 줄 수 있을까?
나무의 잎들은 떨어져서 낙엽이 되어 뿌리에 영양분을 주죠
<제가 공부하며 세상에서 느낀 부분을 글쓰는 행위>
거름이 되어 세상의 영양분이 되며 죽어가고 싶습니다.
2. 밥한끼 해결된다면
글을 써서 노후에 밥한끼
사먹을 돈이
나온다면 저는 노후준비는 끝난것 같습니다
노후에 대한 앵자이어티가 해결되고
아프면 안되겠지만
만약 아프게 되면 스티미언님들께서 병원비 좀 부탁 드린다고 하면 보팅 해 주실것 같습니다.
(좋은 컨텐츠는 아니지만 관계에서 나오는 보상)
3. 서민청년이주프로젝트(스팀시티만들기)
이건 제 인생의 숙원 사업
청년은 나이를 말하는것이 아님을 지속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도전하는 사람은 모두 청년입니다
——-
서론이 좀 길었습니다.
글을 써서
7천원정도 받을 수 있다면 저는 대만족입니다.
그런데
너무 과분한 수익이 얻어 지고 있습니다.
저의 컨텐츠가 과분한 평가를 받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다들 고래분들이 보팅해 주셨기때문입니다.
그분께 보답하는 길은
무엇일까?
외부 홍보를 많이 해서
더 많은 회원님들이 스팀잇에 들어 올 수 있도록 만드는 것
그리고
작지만
저의 보팅으로 성의를 표시 하는 것
그렇게
고마운 분들께 보팅을 다시 돌려 드리고 나면
다른분들께 드릴 보팅이 점점 줄어 듭니다.
모든 컨텐츠는 소중합니다.
평가 하는것은 상당히 힘이 드는것 같습니다.
한번 생각해 볼 문제 입니다.
인간의 도리로 최소한 받은부분에 대한
보팅으로 보답할 것인가?
부정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이 보팅행위는 끼리 끼리 보팅돌리기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보팅의 기준에 대해서
어떻게들 생각하고 계신지 정말 궁금합니다.
저같은 뉴비에겐 넘나간절하고 소중한 보팅이죠~
보팅몰아주기로 보여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어쩔 수 없는 시스템(?)인것같기도 합니다. 짧은 생각에.. 시작한지 얼마 안된 저로써는 느껴지는게 더 큰 것같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전 스팀잇을 한답니다. ㅎ
꼭 살아 남으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보팅하고 뉴비님들을 밀어 줬는데
떠나버리는 경우도 많이 발생했었답니다.
고래님들의 힘이 쭉쭉 빠질 수 있거든요
솔직히 말하자면,
보팅이 많이 된 글 = 퀄리티가 좋은 글 이란 생각은 안드는것같아요.
역시, 좋은 글을 쓰시고 좋은 정보를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간혹 이글이? 하는 글도 있더라구요
보팅의 기준이 뭘까 저도 아직 잘 모르겠네요 ㅠ
공감합니다.
네이버에서는 저도 10년정도 해서
글 맘 먹고 노출을 위해 쓰면
상위 노출이 되지만
스팀잇에서는
상위노출이 힘든게 사실인것 같습니다.
참 어려운 부분인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기준이 없고 형체가 없으면
어려워 한다고 합니다.
예술은 형체와 경계를 없애고 있는데 말이죠
예술은 가치가 더욱 올라가고 있는데
우리는
더욱 경계를 나눠야 하는 상황이죠
(고민꺼리 인것 같습니다)
보팅은 남을 이롭게 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긍정의 말로 상대의 컨텐츠 에 대한 자신감을 넣어주고, 그로 인해서 지속적으로 관심분야에 매진하면서 성장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줄수 있고, 보팅을 해주어서 경제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은, 아주 널리 남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적인 정신의 실천입니다. 그래서 이 스팀잇이 정말 대단한 곳이라는 거에요.
정말 공감합니다!
공감 100프로 입니다.
여러가지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정성스런 댓글 감사합니다
그래서 스팀에는 보팅바라는것이 있으니 ^^ ;; 시스템상 아직 베타이기 때문에 100%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고 봅니다 .
공감합니다.
보팅바가 있어도
예전에 1% 보팅 여러명에게 했다가
욕 왕창 먹은적이 있습니다.
소량의 퍼센트는 때론 안하느니 못하는 경우가 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경제학적으로는 이익인데
심리학적으로는 불이익
뉴비라는 타이틀에서 벋어나지 못하고
있는 저로서는 굉장히 공감을 하지 않을 수 없네요
물론 이것도 낙수효과라고 치부해버리면 장땡이기도 하지만
결국 님께서 말씀하신데로
과분한 평가를 내어준 이들이 다름아닌 스팀파워를 많이들 들고 계신
분들이라는 점에서 비추어 보면
그분들에게 성의를 표시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기는 한데....
이 행위가 소위 보팅돌리기로 간주되어진다고 저 자신도 생각하는 면이
있습니다.
나한테 주어지는 보팅이 커져감에도 마냥 기뻐하지 못하고 찜찜한
이 상황이 어떻게 보면 저를 시험하는 상황이기도 하기에
고민이 깊네요
잘 보고 갑니다.
공감됩니다.
참 고민꺼리 입니다
스팀은 당장 눈으로 보여지는 보팅금액이 있다는게
장점이자 단점이 되는거같습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게임 이론을 적용한 부분이 있을것 같아요
게임에서는 바로 바로 눈에 보여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장점이자 단점 공감합니다
스팀잇을 안지 일주일도 안된 초보자라서 아직 용어도 시스템도 파악이 잘 되지 않습니다. 큰 구조는 이해를 했지만, 보팅을 이해하는 것에 큰 어려움을 느낍니다. 컨텐츠라는 것에 보팅을 주고 받는 것인데 ‘좋은’컨텐츠라는 기준이 없기때문에 누군가에게는 작은 일상을 공유하는 것이, 또다른 누군가는 전문적 정보나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 각각에게 좋은 컨텐츠인 것 같습니다. 처음 올린 글에 제가 보팅을 했더라구요.. 보팅 우려워요TT
자신에게 잘 맞는 포지션을 찾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venti님 유튜브 동영상 많이 잘보고 있습니다^^ 정보력이 좋아서 보팅을 많이 받으시는 거겠지요^^ 팔로우 하고 갑니다 앞으로도 많은 좋은 정보 공유 바랍니다^^
예 앞으로도 자주 자주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