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경쟁하던 간판들이 하나로 정리
안녕하세요
스팀잇의 벤티 입니다.
오늘 합정역 교보문고를 가는길에
기존에 있던 X배너 들이
사라 지고
아주 이쁜
책장 서재 스타일의 간판이 생겼더라구요
그 전에는 서로 앞에
서로 눈에 띄려고
업체들끼리
경쟁하며 앞쪽으로 질서없이
놓여 있었습니다.
지금은 누가 봐도 잘 정리 된
하나의 푸드타운 처럼 보입니다.
유니폼을 입은듯
서가의 모습으로 통일된 모습
이전 모습입니다.
서로 서로 서로 앞쪽에 보이려 난리도 아니었을것입니다.
지금은 딜라이트 스퀘어 라는 이름으로
함께 움직이며
상가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인것 같습니다
상권이 살아나면 매출은 기본이고
부동산도 역시 올라 가죠👍
스팀잇도 좀 정돈되어
함께
다양한 맛집(컨텐츠) 들이 모여서
가고 싶은 상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돈된 느낌
카피해야겠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아요
깔끔하고 보기가 좋습니다. 전 책장에 책이 진열된 것인줄 알았는데 확대해 보니 올리브영, 삼송빵집, 그리고 BBQ와 같은 간판이네요.
국책 사업으로 광고물 설치에 관한 새로운 법률이
제정된 것일까요?
요즘 시내를 다니다 보면 과거 간판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을 때와는 다르게 입체로 된 글씨에 led조명이 들어간 깔끔한 간판들이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이처럼 깔끔한 이미지로 탈바꿈하는 곳들이 많아지면 정말 좋겠네요.
잘 봤습니다.
점점 진화 하고 있는것 같아요👍
깔끔하고 이뻐서 한번이라도 더 보게될것 같네요ㅎ
앞에서 사진도 찍을 것 같아요 ㅎ
역시 복잡하고 화려한 것보단 단순하고
세련되어보이는게 더 좋은것같습니다ㅎㅎ
공감합니다👍
이전과 비교했을 때 훨씬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으로 변했네요- : )
스팀잇도 잘 큐레이션 되어서
섹션이 잘 나눠 졌으면 좋겠습니다
서점이 아니었군요?ㅎ 배너 세웠을 때보다 깔끔하고 한눈에 들어오고 좋네요~
예 음식점 간판 이었습니다
역시 심플 이즈 베스트 입니다ㅎㅎ
그렇죠
심플하게
정리👍
조금씩 진화하는 모습이 보기 좋군요
그런것 같아요
잘 큐레이션 된것 같습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