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주식 열공] ROE(자기자본비율), 코스피와 코스닥에 관하여 개념
음... 일단, gotoperson님 글 잘보았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ROE라 함은 Return On Equity 즉 자기자본 대비 순이익률을 뜻합니다. 빚없는 순수 내자본으로 얼마 순익을 내셨나요? 에 대한 수치입니다. 포스트상의 워렌버펫이 말한 위대한 기업의 평균 ROE 20~30%도 이계산에 의한 수익률을 뜻합니다.
person님이 기재하신 자기자본비율은 부채비율(부채/자기자본)에 상대되는 개념으로 총자산중에 빚없이 순수 니자산은 얼마니? 를 볼때 쓰이며, 금융업종의 경우 bis비율(위험가중치자산대비 너님순자산은얼마?)로 대체해서 쓰며, 일반적인 제조업종의 경우에는 주로 부채비율의 상대개념으로 봅니다. roe를 자기자본비율의 의미로 부르는 경우는 글쎄요...극히거의없는.. ^^;;; (영어로 roe가 자기자본/총자산으로 매칭이 안됩니다...^^;; 수익=return/자본=equity의 return on equity.. ROE입니다..)
실례로는, 내자본이 20 빚이 80에 순익을 10을 내었다면, 일반적인 투자 경제의 세계에서 통용되는 roe= 순이익/자기자본=10/20으로 50%이며, person님의 자기자본비율은=내자본/총자산=20/(20+80)=20%로 내자산은 80%는 빚이야~라는의미입니다. 워렌버펫이 빚을 80%쓰는 기업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전반적인 포스팅의 내용은 맞지만 통용되는 의미의 ROE는 큰차이가 있기에..슬며~시 답글을 달아봅니다... 다시한번 생각하게해주신 @gotoperson님 감사합니다~
BIS가 자기자본 비율입니다 아래한글에서 바꾸기 기능에서 오타가 발생한것 같습니다 예리한 지적과 상세한 설명도 함께 덧붙여 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