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가 내리더군요. 아직 제대로 꽃놀이를 즐기지 못해서 비가 올때마다 가슴이 벌렁 거립니다. 사진으로 즐기지 마시고 조금 피곤해도 나가세요. 이번 년도의 마지막 벚꽃일지도 모르니까요. 물론 다녀온 이후 아프시다고 하면 원망 어린 소리 딱 한번만 듣습니다. 그이후는 모릅니다.;;;
오늘 비가 내리더군요. 아직 제대로 꽃놀이를 즐기지 못해서 비가 올때마다 가슴이 벌렁 거립니다. 사진으로 즐기지 마시고 조금 피곤해도 나가세요. 이번 년도의 마지막 벚꽃일지도 모르니까요. 물론 다녀온 이후 아프시다고 하면 원망 어린 소리 딱 한번만 듣습니다. 그이후는 모릅니다.;;;
저 혼자 나갈 수는 없으니까요.ㅎㅎ그냥 올해는 포기했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