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일기
요 며칠 코인 근처도 가지 않았지만, 그동안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조금 좋아 질만 하면 튀어나오는 폭탄에 꺾기고 다시 좋아 질려고 하면 또 새로운 폭탄이 나오고 덕분에 코인은 여전히 위태롭고 내 잔고는 힘들기만 하다.
코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심하게 멀어진 느낌이다.
가끔 슈팅이 나오긴 하지만 거래량이 너무 없다.
가상화폐 관련 커뮤니티를 돌아봐도 글의 리젠이 너무 없다.
현실은 여름의 한가운데로 접어들어 뜨겁기 그지없는데 코인은 살갗이 아릴 정도로 춥다.
그동안 내가 쓴 일기를 되돌아보았다.
희망만이 기록되어 있다면 좋겠지만 항상 힘들어하고 있었다.
아마 고점에서 일기를 시작한 탓에 이런 형태로 작성된 느낌이다.
요즘 일기를 패스하는 일이 잦아져 버렸다.
좀 올라야 재미를 느끼고 신이 나서 작성할 텐데.
계속된 하락에 너무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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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좀 올라야 신이 날텐데..
정말 너무 거래량이 없네요.
그러게요~ 뭔가 변화가 있어야 내용도 다양해질텐데 말이죠~ 코인일기 말고 언벤님의 일상일기도 기대해보겠습니다^^
저의 일상은 정말 재미 없는 반복입니다. 오히려 코인 일기가 더 이야기가 많을 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언젠가는 일상을 소개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저도 관심이 멀어진 사람중에 하나죠..=ㅅ=;;;;;
그냥 신경도 안쓰고 있습니다.ㅋ
요즘 묻어두고 신경쓰고 사시는 분들이 많아졌네요. ㅎㅎ
저도 코인 일기 아니면 거래소에 접속도 잘 안하네요. :)
그러게요 정말 너무 너무 처져 있어서 ㅠㅠ
재미가 너무 너무 없네요 ㅠㅠ
좀 등락을 하고 그래야 재미가 있을텐데 말이죠.
거래량이 너무 없어서 움직이질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