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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스팀잇 깐다) 다시 한번 느낀다. 스팀잇은 참 피곤한 곳이다. 나는 왜 SMT를 기다리는가.

in #kr3 years ago (edited)

스팀의 가치 : 펌핑 작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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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천기누설...

역시나 뼈타격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