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멍때리러 떠난 여행 : 여수 향일암 2박3일

in #kr8 years ago

와.. 느낌있습니다...
정말 아무생각없이 이렇게 떠나고싶네요...

Sort:  

애들도 제가 힘들어 하는 걸 봐서 그런지 힐링하고 오라고 보내 주더라고요 ^^

ㅎㅎㅎ 다행이네요...^^ 그렇게해서 힐링이 되셔서
맘이 편해지셨다면 더 좋을 것같습니다.

향일암에 있을 때는 진짜 좋았는데 미세먼지 가득한 서울로 가야만 한다는 사실에 현타가 왔어요 ㅎㅎㅎ

ㅎㅎㅎ 너무 아쉬우셨을 것 같습니다..ㅎㅎㅎ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98
BTC 63327.32
ETH 1829.19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