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
.
오늘도 모닝메이트 뽀로로와 함께 시작합니다~!!!!
선곡은 피노키오 (feat.뽀로로와 노래해요)
평소 예쁜 음 이라 생각하는 노래중 하나!
오늘도 흥얼흥얼 따라부르며 듣는데.....
이... 노래 가사,
무슨 이별노래가사보다 더 슬프네요
잇님들 이 노래가사 곱씹어 보신적 있으신가요?
그냥 들으면 재밌는 노래같은데 또 심오한(?) 관점에서 들으면.. 이건 뭐 아이의 속 마음 같네요ㅜㅜ
.
분명 엄마, 아빠도 어릴적 매일 놀고 싶었을텐데 어른이 되고나니 잊어버리는 이 불편한 진실... 어떻하나요.
동요 속 아이는 엄마, 아빠의 꼭두각시가 되어 놀고싶지만 학원만 다니고 살찌니깐 먹지마라~ 하는 부모 말에 먹고싶은것도 맘껏 못 먹고 이리저리 시키는대로만 휘둘리는데...
흑... 못먹는 서러움ㅜㅜ
진짜 꼭두각시 인형인 피노키오는 제페토 할아버지 말은 절대 안듣고 마음대로 놀고 먹고 하니 아이가 진짜 꼭두각시인 피노키오를 부러워 하는 내용 인듯 하네요.
.
지금의 나는 아이들이 어려서 입히고 먹이고 씻기는원초적인 부분의 것 위주로만 하면되지만 아이들이 한 두해 더 크게 되면 학원도 보내야하고, 지금보다 더 나아가 예절도 법규도 가르쳐야 하니...
노래를 듣고 훗날을 떠올리니 왜 답답함이 느껴질까요?
"안돼! 이거해놔! 저거해봐~" 하고 권위적인 엄마가 아닌 차근차근 기다려주고 설명해주는 권위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당연히 합니다.
허나,
차근차근, 기다리자 하기엔....
엄마들도 할 일 들이 너무 많다는 점
육아는 정말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하는 아무도 정.답.을 찾을 수 없는 분야 같아요.
.
육아중인 어머니들!!
그리고 서포터즈 아버님들!!
우리 힘내보아요^----^
그전에
우릴 이렇게 키워준 부모님 감사합니다♡
급한 마무리^^ 하고 마칩니다!!!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애가 커가면서 진짜 뽀로로는 대단하다 느낍니다 그것처럼 험한말없이 폭력성없이 웃게 만드는 스토리가 없더라구요~힘내보아요!부모님께 감사도해보아요!
뽀로로는 정말 아이들의 대통령이죠^^
어려서는 알록달록 영상미에 조금 아이가 크니 내용에 집중해서 재밌게 보고있답니다^^
뽀로로하면 "노는게 제일좋아~"이것밖에 생각 안나요 ㅋㅋ
그거 아시면 다~ 알고계신거예요ㅋㅋ
노래에 반하고
가사에 반하고
뮤비에 또 한 번 반합니다ㅎㅎ
전 오늘은 가사가 좀 슬프더라구요^^
오늘 너무 한가했던걸까요?🤣🤣🤣
ㅋㅋㅋ 뽀로로 보면서 제가 아는 언니가..
쟤네들은 집나온 애들이라며...
저런걸 애들이 좋아하는 이윤 뭐라고하는 엄마 아빠가 없어서 그렇다고....
그러면서 뽀로로에 빠져있는 자기아들 가리키며 손가락질했던게 생각나네요. ㅎㅎ
맞아요ㅎ 아이들 프로 속 캐릭터들은 뽀로로를 비롯해 다 집나와서 1인1주택 그리고 막 자동차도 몰아요ㅎㅎㅎ
저랑 같은 생각을 하셨네요~
아이들 들려줄려줄때 마다 마음이 쨘해지더라구요
육아 정말 바쁘고 힘들죠
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꿈 꾸세요^^
뽀로로는 정말 뽀통령. 예비 아빠로서 뽀로로 아이템 적극 모으는 중입니다.
곧 꼬마판다가 태어나면 뽀~뽀~ 하고 뽀로로를 가르킬거예요😁
ㅠㅠ 예비 엄마인데...
이제서야 세상의 모든 부모님은 정말로 위대하시구나라고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전 까지는 막연히 고맙습니다였는데....
오늘 부모님, 시부모님께 전화드려야겠어요 ㅠㅠ
1일 1회 포스팅!
1일 1회 짱짱맨 태그 사용!
^^ 즐거운 스티밋의 시작!
피노키오 가사를 이렇게 살펴본적이 있던가 싶어요~ 아이들이 어릴땐 그저 건강하기만 하라고 ~ 했던마음이 크면서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반성해야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