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터 첫날 후기..

in #kr9 years ago

그 동안 투표파워 모으면서
임대를 기다리며 땡가띵가 했는데요..

아.. 그 대가가 오늘..


털푸덕...

2day를 가볍게 시작했는데
kr-newbie 태그 포스팅만 112개라니..
후덜덜 합니다 아직 yesterday는 건드리지도 못했는데..

한 70개쯤 진행하고서는
옆에 스크롤바를 보니 반도 안갔더군요.. -ㅠ-

그때부터 반쯤 넉이 나갔음

특히 어려운 포스트 하나 나올때마다
지능이 감소하는 느낌

그러다가 좀 아는거 나오면 살짝 생기가 돌아오며

오 조거조거 그렇죠 공감공감

게다가 다들 열심히 적으셔서
투표를 안주기도 어렵네요..
다만 보상액쪽으로 좀 고려했습니다

경향은
좀 어려운 쪽 얘기들은 아시다시피 보상과 댓글이
좀 처참하더군요. ㅠㅠ;

근데 어떤 글들은 정말 엄청 노력이 들어가면서
길더군요. 그런분들은 따로
MarkDownPad 같은거 받아서 거기에다가 써서
반띵해서 저장하시고 텀을 두고 하나씩 올리시는게
노력대비 보상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에 적는걸 잊었네...슈바.. 여따적으면 우짠다고)

물론 좋은 점도 많았습니다

일단 강제로 지식이 주입되었고

뜨아 뭔가 들어온다

그동안 제글의 댓글에선 많이 뵌분인데
정작 그쪽 글은 읽지를 않았던게 많았습니다
반성-반성- 근데 솔직히 너무 많아..ㅠㅠ;

요번엔 몰아서 해서 그러니 낼은 괜찮겠죠..
아마...

yesterday 보팅쏴드리고 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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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많은데 성의와 노력이 많이 들어간 글이 많아서 예전보다 훨씬 읽어보는 일이 힘들어졌겠네요.
결국 카테고리가 세분화 되어 선택과 집중을 하는 쪽으로 가야겠습니다. 전문 큐레이터에게도 kr 에 올라오는 모든 글을 다 본다는 것은 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트렌딩 최상위권에는 정말 재미있는 글이 경쟁을 제치고 올라가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신규 조회수를 이끌어낼 수 있고 파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큐레이터들 뿐 아니라 개개인의 신중한 보팅이 중요할 것입니다.

카테고리가 세분화되어 각각 큐레이터가 붙는게 굉장히 좋은 방안일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실제 완전 모르는 내용이 나올경우 좋은 글인지 판별도 어려워지니까요
홈페이지 한글버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_+
의견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하고 많은 정보 얻어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규분들은 태그란에
kr-newbie 라고 넣으시면 보팅확률이 올라간답니다

아래의 스팀잇 소개글의 하단 링크들을 참조하시면

https://steemit.com/kr/@twinbraid/3swgrk

도움이 될 정보들이 있습니다

또한
https://steemit.com/created/kr-newbie
는 모든 뉴비와 뉴비를 위한 주소로써
뉴비분들이 사용하시기도 하지만 뉴비분들을 위한 가이드를
많은 분들이 올려주고 계십니다

앞으로 자주 뵙길 바랍니다 ^^

점점 글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한다고 했는데 계속 새로 글이 생기더라구요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twinbraid님 질문이 있는데, 제가 어느정도 정성이 담기고 보팅이 적게된 글들에 모두 보팅과 댓글을 하고 있는데, 보팅파워가 20%까지 떨어졌습니다. 일단 아직까지 최소 0.5달러는 찍히는 것 같은데, 이것을 아껴서 글을 더 선별한 뒤에 주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여러 뉴비분들에게 보팅하는 것이 좋을까요? 너무 어렵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100%로 다주다간 보팅파워가 감당이 안될겁니다
상대보상이랑 글의 정성등으로 30-100 파워를 조절하면서 쓰는게 나을거 같습니당

제가 스팀파워를 임대받기 전에 스팀파워가 너무 부족했어서 그런지 임대받고도 파워조절바 같은 것이 안나타나더라구요... ㅠ 아니면 뭔가 잘못 알고있는 것일까요? 방법을 찾아봐야 겠습니다.

엇..-ㅅ-;;;; 임대파워로는 조절바가 안나오는군요 ㄷㄷㄷ;
스팀파워가 일정이상 되기전엔 조절바가 안생깁니다
제 옛날글에 관련 내용이 있었던거 같은데 뒤져볼께요

https://steemit.com/kr/@twinbraid/5fg8rh
500 이군요
지금은 달라졌을지 몰라도.. 저땐 그랬습니다

허허 어쩌다 뉴비가 중책을 맡았군요 ㅠ 내일 일단 가진 스팀으로 500까지 파워업해봐야겠어요. 친절한 답변 감사드려요 :)

마지막 사진 정말 탁월한 선택이시네요 ^^

앗 그리고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푹 쉬세요 ^^

그동안 띵가띵가했디만.. 그래도
확실히 글이 엄청 늘었네요

고생하세요ㅎㅎ!!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캄샤합니다!

큐레이터 분들 고생이 많으시네요 ㅜ

아뇨 몰아서 해서 글켔죠.. 설마 매일 이렇겠습니까
허허허허

우아... 고생하십니다. ㅠ
저도 제 보팅파워가 좀 많이 있을 때 눌러드려야지, 댓글 달아드려야지 하다가 놓치는 글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ㅎㅎ

흐큐흐큐.. 근데 사실 큐레이터 정도가 아니면
보팅파워가 크게 모자를 일은 없습니다. 마음껏 누르시면 됩니다

큐레이팅 어려울 것 같어요. 절레절레

몰아서 해서 그런거 같아요..ㅠㅠ;

고생이 많으시네요.. 힘써주셔서 감사드려요~ㅎ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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