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 질 시작
이제 연말이라 송년회 일정이 하나 둘 잡힌다.
이번에 모임에서는 가상화폐 이야기가 분명히 많이 나올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착실해서(?) 주식도 거의 안 한다.
돈 생기면 그냥 저축한다.
혹은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권해주는 비교적 안전하다고 하는
상품에 주로 투자하고 있다.
난 그들과 반대다. 내 아이디가 그렇듯이 이런저런 투자에 관심이 많다.
이 중에는 잃은 것도 있고, 번 것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잃은 것이 많다. 조금씩 투자할 때는 이익이 나는데,
욕심 혹은 자신감이 생겨서 금액을 추가하면 여지없이 깨진다.
나 같은 호구가 있어야 이런 판이 돌아가나 보다.
혹시 스팀도?
지난 주말 동안의 여파가 오늘까지 간다.
계속 피곤하고 연신 하품을 한다.
주위에 있는 동료가 한 마디 한다.
동료 : 건강 살피시면서 일하세요.
나 : 아 네!!
그래 건강을 살피면서 스티밋 하자.!!
오래전부터 궁금하던 박스를 열어봤더니 꿀이 있었다.
이전에 선물로 받은 것을 한 번 맛보고 잊고 있었다.
올겨울에는 꿀물로 몸을 따뜻하게 해야겠다.
자 스티밋 질 시작!!

Even though I can't understand the text in kr I bet that's a cup of tea beside the jar :) Am I correct? :)
Yea. A cup of tea. There is a honey in the jar.
I got it! :) that was a nice jar for honey though. :)
ㅎㅎㅎ 건강해서 스팀질 꾸준히 하셔야지요 ㅎㅎ 꿀이 고급져보이네요 ㅎㅎㅎ
달달하니 맛있겠어요
그러게요. 꿀에 홍삼도 들어있네요. 일단은 원기 왕성!!
와 꿀 담긴 통도 그렇고 아주 멋지네요 :D 달달하겠어요
달달합니다.
따뜻한 꿀차 달짝지근 좋지요^^
네. 당분이 공급되니 머리가 조금 회전이 되는 듯 합니다. ㅎ
스티밋 질 시작 시리즈(?)를 볼 때마다 따라오는 다양한 마실 거리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물론 내용도 잘 읽고 있습니다!!
늦은 시간인데 평안한 밤 되세요^^
그동안 출장 다니면서 모아 둔 차들을 처치할려고 한 번씩 마셔보고 있습니다. 종류가 많아서 저도 놀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