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친절한 하루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tomchoi (65)in #kr • 3 years ago 아..너무 아름다운 음악입니다.
제목 그대로...
마음에 위안을 주는 곡이지요...
아름다운 classiclondon님의 마음이 담긴 음악을 듣게 된 덕분에 어젠 선물처럼 멋진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