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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스라엘 이야기] 이스라엘에서는 술 담배를 별로 안한다? (1/4)
"~~ 를 하지 말아야 한다.
~~ 를 하면 신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천당에 못간다.
~~를 하면 벌을 받는다. "
신의 본모습은 영원한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참 아이러니 하죠. ㅎㅎ
그분은 십자가에 못 박히는 순간에도
"주여 이들을 용서하시옵소서" 라고 끝없는 사랑과 용서를 보여주셨는데도요.
야매가 바라보는 입장에서 보자면,
종교는 한번 크게 개혁이 일어나야 하지 않나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