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is~ 정이 많은 대학로
안녕하세요! todayis입니다.
주말에는편의점 알바를 아침 8시 부터 16시까지 해 끼니를 챙기기 쉽지가 않습니다ㅠㅠ
식대가 5만원이 나오지만 항상 편의점 음식을 먹으면 더부룩해지기 십상이죠..
그래서 배달음식이나 대학로에 간단한 음식들을 잠시 사오는 방법을 자주 이용하는데요.
그 중 자주 먹는 음식은 브리또 입니다!
또띠아 위에 밥과 매콤한 소스~ 화룡점정으로 닭고기와 소세지까지!
크~ 다음에 먹스팀으로 글을 써야겠어요!!😆😆
그런데 맛있기만 한게 아닙니다.
사장님이 너무 착하세요ㅠㅠ
브리또를 시키면 캔콜라가 무조건 공짜인데요.
저는 콜라를 무척 사랑해서..❤️ 캔콜라 하나로는 항상 모자르더라구요ㅠㅠ
평소처럼 1.5리터 콜라를 살려고 하는 순간!
사장님이 방학 때 찾아 와준 것 만으로도 고맙다며 공짜로 주셨어요...
대학로는 방학을 맞이하면 손님이 70%정도 줄어들어 항상 큰 타격을 입는다고 하더라구요.
저 같은 손님들 덕분에 버티고 있으시다고.. 손을 꼭 잡고 이야기하시는데 울컥 했습니다.
다른 음식점을 가도 학생들이 돈이 어디있냐며 한 가득 담아주시는 이모들 덕분에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것 같아요.
사장님! 이모! 다들 사랑합니다~~!!😊😊
여러분들도 겨울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하신 적 있으신가요?
궁금합니다~~!!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레지던트 수련할때 즐겨 먹던 곳 같은데 ㅎㅎ 맞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앗 저 말고도 즐겨 먹는 분들이 많네요ㅎㅎ
미담에 죄송하지만 손을 꼭 잡아주셧다는 부분은 좀 의아하지말입니다?!?
어디가 의아 하시죠?!
대학가에서 방학시즌은 먹고살기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손님이 확 빠지는 게 느껴지는데 어휴.. 자취생들이나 알바생들 덕분에 어찌저찌 돌아가지만 ㅎㅎㅎ
사장님이랑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ㅎㅎ 실직해도 바로바로 취직할 수 있고.
오오 그런 좋은 뜻도 있군요ㅎㅎ
정말 좋으신 사장님들이 가게 문을 닫으면 마음이 너무 아픈 것 같아요ㅠㅠ
도스마스 브리또!!! 브리또 완전 좋아요 ㅋㅋㅋㅋㅋ
도스마스 브리또 점보로 먹고싶네요 ㅋㅋㅋㅋ
양도 많고 든든해서 좋더라구요 +_+
앗 아시는 군요!! 정말 맛있고 든든합니다ㅎㅎ
크 도스마스 사랑이죠
안산본점에서 많이 먹었었는데 ㅎㅎ
도스마스가 체인점인 건 처음 알았네요!! 사랑입니다~
따뜻따뜻하네요ㅎㅎ
정말 따뜻해서 좋은 것 같아요~
아 브리또 맛있죠ㅜㅜ 간단히 먹기도 좋고.. 어제 멕시코 음식 먹고왓는데 또 입맛 다시네요😋😋
언제나 먹어도 또 먹고 싶은 마음인가 봅니다ㅎㅎ
저도 또 먹고 싶어지네요~!
파리바게트에서 자주먹었는데 ( 5처눤)
여긴 어느정도 하는지 궁금하네요
추운날 피어난 따뜻한 인심 !! (엄지척)
여기는 4천 5백원해요!! 파리바게트보다 양도 엄청 많답니다ㅎㅎ
저 가게 저도 가고 싶네요 ~
대학로라 너무 멀군요 ...
앗 저희 학교 대학로라서 아마 체인점이 많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