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상식한 일본 기업에 속은 베트남 청년들 방사능 제거 작업에 투입...
현재 일본에선 산업인력이 부족하여 개발도상국 외국인들에게
연수생 신분으로 일본에서 일 할 수있는 '기능 실습생 제도'를 이용 중 입니다.
베트남 청년들은 2015년 해당 제도를 이용하여 일본에서 일을 해온 도중...
문제의 일본기업들이 이 제도를 악용하여
베트남 청년들을 방사능 오염제거에 투입시킨 것이 들어 났습니다.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는 걸 안 베트남 청년은 합숙소에서
도망쳐 14일 기자회견을 열면서 문제의 실상이 들어났습니다.
일부로 개도국 외노자를 이용하여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방사능 제거 작업에 투입되었다는 사실이 들어났고
지금까지 밝혀진 사례 보다 더 많은 개도국 외국인 청년들이
이런 위험한 일에 동원되었을 것이란 추측이 우세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 정부 관계자의 묵인이 있었을 것이란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은 오사카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잘못된 폐기 절차로 인해
여러 건의 방사능 누출 사고와 피폭 사례가 있습니다.
오사카는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일본 여행지 2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