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

in #kr7 years ago

오랜만에 드라마를 봤습니다.

학교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잘만들었다고 생각하는 학교2013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그 중 극중 기간제 교사로 나오는 장나라 에피소드가 가장 좋았습니다.

거기에 민기라는 공부만을 강요하는 학부모에게 시달리는 학생의 에피소드까지 더해져 더욱 좋았던듯 합니다.

유명한 말입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리.

학생들도, 선생들도
그리고 직장을 다니는 나도
매일이 힘들지만 흔들리는 중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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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피어나는 꽃보다도 흔들림 자체가 아름다운 건지도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짱짱맨 호출에 응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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