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만 알고 싶은 카페 2편. 밀크티가 맛있는 꿈 같은 카페View the full contexttip2yo (56)in #kr • 8 years ago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겉모습과 속모습의 느낌.. 아무튼 결론은 매력적이네요.ㅎ 저도 가보고 싶어요.ㅎ
속모습이 아주 튼실합니다.
역시 건물이든 사람이든 속모습이 중요한가
봅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