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돌잔치 가보셨나요-
언제부터 그러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떠한 일을 축하함에 있어서 마음을 담은 하나의 선물로 전달이 되는 것이 있으니 바로 각종 축의금이라고 할 수가 있죠.
대표적인 경우라 한다면 아마도 결혼식이나 돌잔치를 꼽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이게 참 어려우면서도 애매한 부분이 있으니 도대체 얼마를 해야하느냐라는 그 정확한 기준이 없다라는 것이죠.
그 기준을 더욱 더 애매하게 만드는 돌잔치에 오늘 가야합니다. 왜 더 애매하느냐!
둘째 아이의 돌잔치입니다
워낙에 친한 친구 녀석이라 안갈 수는 없지만 또 둘째 아이 돌잔치에 가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요즈음은 거의 둘째는 가족들끼리 하거나 지인들끼리 간단하게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솔직히 이야기를 해서 이해가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더군요.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가
축의금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볼려는가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사실 정말 경제적으로 힘들다면 돌잔치할 마음적인 경제적인 여유도 없을텐데요.
그래서 말인데 혹시나 둘째 돌잔치에 가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축의금은 어떻게 하셨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네요.
Good post. Interesting story
thanks
저는 몇몇 친구들 갔다왔어요 아이들까지 데리고가면 4명이라 10만원 ㅎㅎ 내고 왔네요
4인 기준 10만원 음..그렇군요.ㅎ
참고하겟습니다!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이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함이 우선이지 않을까요!! 저희는 귀찮아서 돌잔치
안해못했습니다. 그런것도 부지런한 사람들이 하는 것 같습니다~넵! 축하하는 마음이 제일 크죠! 당연합니다.
맞는 말씀이에요.
부지런해야 하겠더라구요.ㅎ
저희도 4인기준 10 했어요 ㅎ
대부분 기준이 그러하군요.ㅎ
오늘도 호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해야 외국인의 어뷰징을 막을 수 있을 지 고민 중입니다^^
고민이 많으시네요.ㅠ
화이팅입니다!
잘 해결될거에요.
저는 아는게 없어서 도움이 못되는군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