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것도 한계가 있다-
특별히 밖을 나가야 하는 일이 없다면 항상 집에서 가만히 시간을 보낸지도 나름 오래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는군요. 쉬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마냥 집에만 있으니 오히려 움직일때보다 더 힘이 빠지는 것 같은 기분 다들 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라면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적당히 움직여주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이야기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요. 사실 움직이고 싶어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그냥 모든게 마냥 귀찮은 요즈음이라 말이죠.
하지만 쉬는 것도 이렇게 힘이 빠질만큼 쉰걸 보면 충분히 멍때리는 시간을 가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 정신 차리고 다시 좀 움직여야 할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는군요.
생각은 이렇게 하지만 막상 몸은 따라주지 않는? 알면서도 몸이 말을 듣지 않는 이러한 상황은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까요.
아무튼 다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내일 또 월요일인데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도 화이팅하셔서 힘찬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러게요.. 항상 적당히가 중요한데..
일을 할때는 무리를 하고 쉴때는 멍해지는 아쉬움이 있네요^^
휴식 시간도 질 좋게 잘 보내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