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이야기]냥이를 키우는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책상

in kr •  2 years ago 


매일 이벤트가 펼쳐지는 파라다이스~ 냥이네!!!

오늘의 이벤트는 1일 기준 빈도 100%를 자랑하는 냥이의....


이게 대체 뭘까요?

흠... 다들 짐작이 가시나요???



.

.

.


네... 맞아요. 냥이의 발자국입니다!

모래를 쓰다보니 모래를 덮고난 냥이들이

집안을 돌아다니면서 이런 발자국을 남기게 되죠.

물론 집안 바닥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ㅎㅎㅎ



애써... 오늘도 긍정적 마인드로 미화하여 바라봅시다~

냥이의 사랑 꾹꾹 ㅠㅠ~

매일 귀여운 발자국을 볼 수 있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지요ㅎ

"신이시여(사실 저는 무교입니다ㅎ)
청소할 수 있는 건강한 몸을 유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소 그것은 집사의 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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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를 기르면 저런 일도 생기는군요~
집사의 일이 늘어나겠어요~ ㅠㅠ
저는 강아지집사입니다....산책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없어요 ㅋㅋㅋ

산책의 굴레에서 빵~ 터졌습니다 >ㅂ< 으하하하하;

눈이오나...비가오나.......바람이부나.나가야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죽겟어요 ㅋㅋ

Both humans and cats have identical regions in the brain responsible for emotion.

청소하기 힘드시겠어요
두부 모래 써 보세요
모두를 위해서 좋더라고요 ^^

두부 모래라는 것이 있군요~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전 냥이가 나갔다온줄 알았네요. 냥이의 화장실 문제가 있네요 ㅜㅜ 몸이 엄청 건강하셔야할듯 ㅎㅎㅎtiagd님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네~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ㅋㅋㅋ 이런경우도 생기는군요!!!~
저도 매번 댕댕이들 데리고 산책이 귀찮을때 마다 그렇게 기도 한답니다!!
건강함을 허락해 주셨으니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요!! ㅎㅎㅎ

아자아자! 우리는 긍정의 집사들이죠! ^^

하악 이번 포스팅에선 냥이 발자국만 출연했네요 ㅋㅋ 저희 집도 웰시코기 엉덩이 털이 막 날라다녀서 휴...

엉덩이털ㅎㅎㅎ 표현이 귀엽네요ㅋㅋㅋ

갑자기 우리애들이생각나네요 세마리키우거든요^^
산책한번갔다오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