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나에게는 무엇인가?
스팀잇: 나에게는 무엇인가?
스팀잇 100일을 자축하면
스팀잇에 가입하고 글을 쓴지가 100일 지났습니다. 레벌은 48 자산가치는 160불입니다. 글과 댓글은 800개정도 팔로워는 450명 팔로잉하는 분들은 900명정도.
처음에는 글 쓰고 보상 받는 곳으로 생각하고 그냥 있던 글들을 많이 올렸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 흐르고 나니 나의 글이 리스팀되던지 팔로워들이 많아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상은 고래분들이 도와줘야지 플랑크톤이 아무리 많아도 소용없다는 것도...그렇지만 시간이 흐르면 플랑크톤도 돌고래나 고래가 된다는 희망도 있지만 시간이 꽤 흘려야 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은 내가 팔로잉하는 불들입니다. 지속적으로 팔로잉하는 분들을 많이 만들어서 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 직업은 세일즈
저는 직업이 세일즈입니다. 세일즈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고객을 물론 기존고객도 중요하고 매출도 만들어주지만 지속적으로 새로운 고객들을 찾아내는 겁니다.
새로운 고객들이 많은 매출을 만들어 주지는 않지만 세일즈하시는 분들에게는 자세와 태도를 결정하게 합니다.
새로운 고객을 찾아 다니다 보면 기존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얼마나 그분들이 소중한지 알게 됩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어제에 감사하고,
오늘에 충실하고,
내일에 희망을 꿈꾼다.
글이 쉽지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어제에 감사하려면 용서해야 하고 받아 들어야 하고 인정해야 합니다.
오늘에 충실하려면 성실해야 하고 부지런 해야 합니다.
내일에 희망을 꿈꾸려면 용기가 필요하고 긍정적이어야 합니다.
스팀잇에서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어제 쓴 글에 보상이 작아도 실망하지 말고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해야 하고,
오늘 적어도 한개의 글을 올려야 하고,
고래가 될 날을 꿈꾸어야 합니다.
이제 겨우 보상을 1전할 수 있는 능력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처음부터 1불을 할 수 있었다면 이런 행복을 누릴 수 없었을 겁니다.
보상 1전을 만들기 위해 100일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ㅎㅎㅎ
보상을 1불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글도 올리고 리스팀도 하고 댓글도 달고...
이제 스팀잇은 나에게는
100일이 흐르고 내게 스팀잇은 소통의 장소입니다. 글을 올리고 댓글도 달고 보상도 받지만 소통을 소홀히 하면 스팀잇은 응답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소통 잘하지 못하면 무엇을 해도 잘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쌍방 소통의 의미가 더 강한 커뮤니티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댓글 보시 감사합니다.
여기서는 누구를 아는냐가 관건이죠...
그런데 세상사가 다 그렇죠...
누구를 아느냐...누구를 만나느냐...얼마나 소통을 하는냐
전 재미있게. 항상, 즐겁게 하자는 취지로 하고 있어요. 글 쓰는 것 하나 하나가 아직은 매우 재밌네요! 1년이고 2년이고 쭉 재미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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