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정신없이 지내다 잠시 짬이나서 밀린 피드들을 보다가 콜드벡님 4일 전 글을 이제야 보게 됩니다 ㅎㅎ
덕분에 빡침(?)뉴스라는 신기한 포스팅을 해 주시는 분도 놀러가 보았네요.
그렇죠, 진짜 피해자와 가해자를 구분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실제 성범죄자들을 옹호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언론들의 보도 자세가 우선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몰고가는 방향 때문에 늘 편가르기와 적군 아군이 생긴다고 생각해요. 놀아나지 않도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ㅎㅎ
비가 그쳤어요. 봄에 한발짝 다가선 느낌이네요. 좋은 저녁 보내시기 바래요 ^^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간 귀찮음과 바쁨 탓에 스팀잇을 반쯤 접은 상태였네요ㅠ ㅋㅋ 피해자와 가해자가 섞여 진실을 알기가 힘듭니다. 진짜 미투는 지지하지만, 이미 변질 된 모습 같아 그저 착잡하기만 하네요..
미투는 이미 권력이 되어 버렸고 분열을 조장하는 프레임이 되었습니다. 그에 대한 예방 차원 격의 펜스룰조차 안되는 것이라면 남성들은 어떤 입장을 취해야할지요..ㅜㅜ 방문과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 저도 방문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