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욕망이 반영된 나의 책장View the full contextthelump (61)in #kr • 8 years ago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잘 쓴 글쓰기 책이라면 술술 읽히게 만들어야하는 것 아닌가 혼자 생각해봤네요 ㅎㅎ 싸이코패스 책 나중에 리뷰해주세여!
김중혁 작가님 '무엇이든 쓰게 된다.' 가 글쓰기 책 중에서는 술술 읽혔던 것 같아요.
오쟁님도 범죄심리에 관심많으신가봐요? 사이코패스책 나중에 리뷰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