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겨울여행 - 할슈타트, 잘츠부르크, 빈
몇 달간 개인적으로 정신이 없어 매번 눈팅만 하다가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되었네요.
최근 스팀밋의 글들이 수준이 확~ 올라가서 매우 뿌듯하게 읽고 있었는데, 이게 막상 제가 글을 올리려니 부담이 되군요. ㅎㅎ
제가 직장인이다보니 그동안 가족여행은 여름휴가 위주로만 다녀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겨울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오스트리아의 겨울 사진이 너무 예뻐서 스티밋 가족 여러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서 올려드려요.
[이번 여행의 백미라 할 수 있는 '#할슈타트(Hallstatt)' 겨울 풍경사진]
[아기자기한 모습이 예뻤던 BRÄUGASTHOF Hallstatt]
[가슴이 '뻥' 뿔리는 듯한 풍경 at 호엔잘츠부르크성]
[아기자기한 모습의 비석들이 잘 정돈되어 있던 잘츠부르크 페터수도원 공동묘지]
[최고의 야경을 자랑하던 빈 시청사.. 스케이트 못 탄 것이 아쉽네요..]
여러분 다들 스팀 포스팅 열심히 하시기 바라고, 추운 겨울 따뜻한 가족의 정을 되새길 수 있게 집 주변이라도 가족여행 한번 계획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저도 작년 여름 할슈타트 갔었는데요. 정말 아름답죠. 그런 자연환경에서 태어나 생활하는 사람들이 부럽더라고요. 정말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정말 아름답네요. 부럽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