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불행은 아픈 법이거늘
역사건 세계정세건 아무것도 모르고 프랑스 국기쯤 달면 어떱니까?
모든 존재가 평등하나 모두가 관심을 받지 못한다는 현실은 사실이고 현실 아닌가.
공평한 세상을 위해 노력해야할 일이지 추모를 비난할 일은 아닌것 같아요..
그냥.. 비난성 자기주장의 글은 보기 힘들어서.
호전적이지 말고 좀 유하게 삽시다
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은 다 틀린것이 아닌데. 다르다고 싸워야 하는것도 아니잖아.
불통은 대한민국 정부가 보여주는 모습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질리고 지쳐있어요..
아픈일은 그냥 아픈거고
미안한 일은 그냥 미안한거고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잘하려고 애쓰면 되는거고
모르는 척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 사는 모습인 것 같아요
나와 다른 것에도, 혹은 부족한 것에도 웃어줄 수 있는 모습을 보고 살고 싶습니다..
그쵸 토닥토닥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