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가상화폐 거래소 마니머니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타나마 입니다.
스팀잇을 하면서 느끼는게 비트코인, 가상화폐 관련글이 정말 많다는 거에요.
저도 그런 포스팅을 하고 싶었지만 그런 지식이 전혀 없었어요.
제가 지금 하고있는 스팀잇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데 어떻게 코인을 알겠어요 ㅎㅎ
주식투자는 물론 코인투자도 해본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
오늘 집앞을 지나가던 중 신기한 것을 발견합니다 !!
마니머니?
가상화폐 거래소?
저게 뭐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증권거래소 처럼 가상화폐 거래소를 만들어 놓은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위치는 해운대역에서 동백역 가는 길 쪽에 위치 해 있고 엄청 화려하게 생겨서 금방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입구의 모습입니다.
여러가지 코인을 다루고 있다는 전광판 이었어요.
안으로 들어가볼까요?
입장에 있어서 전혀 제약은 없었어요.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것은 빗썸의 가상화폐 가격표 였어요
실시간으로 가격이 변화하는게 증권거래소 같은 느낌을 받았지요.
사교를 위한 공간이 많았어요.
저곳에서 많은 분들이 코인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계셨어요.
주식과 코인의 다른점.
어떤 코인의 장점과 단점 등등
간단한 다과도 제공 되었구요.
지하로 가봤어요.
이곳도 마찬가지였어요.
사교를 위한 공간이 있었고 상담실 같은게 있었는데 상담실에는 들어가보지못했어요.
2층으로 올라가볼까요?
2층도 마찬가지였어요
아직 좀 많이 빈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3월에 정식 개장을 한다고 하는데 너무 이른시기에 제가 온것 같기도 했어요.
원래 있던 건물에 가상화폐 거래소가 생긴것인데 원래 어떤 건물 이었는지가 정말 궁금해졌어요.
건물자체가 너무 예뻤기 때문이었어요.
관광지에 있는 유명한 탑의 계단을 연상케하는 계단이었어요.
원래 건물의 목적이 미술관? 이런게 아니었을까 추측 해 봅니다.
인테리어도 너무 아름다웠어요.
사실...
제가 한바퀴 돌고 나서 느낀점은
이곳이 뭐하는곳인지 모르겠다. 라는 것이었어요.
그저 비트코인을 거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
그런데 그것 치고는 너무 비싼 건물을 사놓은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이날 이렇게 옷을 입고 갔는데요.
조금 기자처럼 보이나요? ㅋㅋ
사진을 열심히 찍고 있으니 어떤 관계자분이 여쭤보셨어요.
어디서 나오셨나요?
그래서 저는 대답했습니다.
어디 소속은 아니구요. 그냥 궁금해서 와봤어요
그러자 이곳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셨어요.
설명을 들어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어요.
빗썸처럼 거래소를 3월에 만들 예정인데 그것을 위한 엔젤 투자자들을 모집하고있다.
그리고 우리가 가상화폐를 만들어서 10억개를 채굴 할 예정이다.
양 옆의 스크린이 그 채굴하는 모습이었어요.
설명을 10분넘게 들었는데요.
저는 사실 주의깊게 듣지 않았어요.
관심이 딱히 가지도 않았어요.
설명을 들으면서도 이곳이 뭐하는곳인지에 대한 답을 내리지 못했어요.
다 듣고나서 질문을 했어요.
그러면 이곳은 코인을 접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 정보를 제공하는곳. 이렇게 정리 해도 될까요?
그러자 네 그렇습니다. 라고 하셨어요.
네 그렇다고 합니다 ㅎㅎ
설명 하시는 분의 설명을 듣고도 저부터가 이해가 되지 않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어떻게 말할 방법이 없네요.
그래도 코인거래를 위한 공간이 해운대 중심가에 정말 크게 생겼다는것 자체만으로도 코인시장이 커지고 있다는것을 의미하는것 같습니다.
조금 찝찝하게 글을 마무리 하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한데요 ㅎㅎ
앞으로도 제가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해 정보를 드릴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해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집 근처에 있어서 바로 방문하면되니까요 ~~~
이상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로 인해 조금이라도 궁금증이 해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성심 성의껏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스팀잇의 타나마 였습니다. ^^
뭔가 "사" 자의 기운이 강하네요 ㅋ ㅋ
글쎄요 ㅎㅎ 사짜 치고는 너무 허술했어요 ~~~
몇달후에 한번 더 방문 해봐야겠습니다 :)
오 비트코인 거래소를 만들기 위한 투자자모집 장소 그리고 앞으로는 오프라인 고객센터 정도가 되려나요.
네 정확하십니다 저담당자분이 빙빙둘러 말씀하셔서 그렇지 결국 핵심은 그것인것 같아요
와 이제 이런곳도 생기는군요 가상화폐가 조금 더 대중화되려는 징조같기도 하구 신기하네요 잘보고갑니다:)
네 그분 말씀으로는 향후 5년안에 가상화폐가 전체 화폐중 30프로를 차지할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ㅎㅎ
흥미로운 곳이 많이 생기는군요. 음... 가상화폐가 올해 더 뜨거워질것 같군요
그렇습니다. 이런것을 볼때에 가상화폐 시장이 점점 더 커질것 같아요 ㅎㅎ
신기하네요. 암호화폐가 많이 가까이 왔구나 싶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가상화폐의 시대가 기다려지네요 ㅎㅎ
오프라인거래소라니 처음봅니다 ㅋㅋ
저도 처음 봤지요 ㅎㅎ
이런게있나? 싶어서 궁금해서 들어갔어요:)
오...신기하네요...이런 곳이 다 있다니..
서울에도 있다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ㅎ
전국에 5개 지점이있다고 홍보하던데요 ㅎㅎ 댁근처에있으면 한번 방문해보세요~~
이런 곳이 있군요 :)
타나마님의 구석구석 자세한 포스팅
감사히 봤습니다.
자주 올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스팀잇 가족분들께 유용한정보가 있을때에는 언제든 포스팅할게요
앞으로도 자주 방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우와 이런곳도 있군요. 내부 인테리어가 굉장히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
네 인테리어가 아주 고급 박물관에 온줄알았어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계속 할게요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암호화폐때문이 아니라도, 그냥 실내 구경하러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아무래도 암호화폐가 대중에게는 투기나 도박으로 보이는 상황이고, 또 이렇게 보여줄 수 있는건물 등의 '실체'가 있으니 투자자들을 안정적으로 모집하기도 좋겠네요.
하지만 뭔가 조심스러운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
팔로우 및 업보팅하고 갑니다!
네 그냥 구경하러 가기도 좋은것 같아요.
누구에게나 오픈되어 있는 공간이었구요.
정확하게 요점을 짚어주신것 같습니다.
가상화폐라는 것은 가상이라는 점때문에 투자하기가 꺼려지는데
실체를 보여줌으로써 안정적으로 투자자들을 모으는 것이죠.
사실 저도 제 지인이 이곳에 투자한다면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할 것 같긴 해요 :)
팔로우 감사합니다 ㅎㅎ
앞으로 자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