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83. 성수대교가 무너졌던 날의 기억!View the full contexttailcock (73)in #kr • 8 years ago 이 뉴스를 접했을 때 얼마나 황당하기도 하고 놀랍던지...저도 늘 저 다리를 건너 다녔었거든요..
그러셨군요.. 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