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153. 야생화 닭의난초 View the full contexttailcock (73)in #kr • 8 years ago 애틋한 사랑 이야기네요. 예전에 저도 난을 키워본 적이 있었네요. 정신 수양이 되긴 되죠.
글쵸..
난 잎의 균형있는 곡선을 보며
마음을 가다듬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