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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53. 야생화 닭의난초

in #kr8 years ago

애틋한 사랑 이야기네요.
예전에 저도 난을 키워본 적이 있었네요.
정신 수양이 되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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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난 잎의 균형있는 곡선을 보며
마음을 가다듬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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