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나에게 아무 것도 맡기지 말라View the full contexttailcock (73)in #kr • 8 years ago 골프장 같는데 골프 가방을 안가지고 간 적이 있었네요. ㅎㅎ 다들 그리 살아요. 너무 걱정 말아요.
아~그럴 땐 정말 자괴감이 들죠.ㅋㅋ
롱다리님도 그러신다니...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