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5 한화 단독 3위

in kr •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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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실화인가?
결국 한화가 조용히 일을 내는군요.
한화 본연의 레전드가 다시 모여 재건하네요.

한용덕 감독, 장종훈 코치, 송진우 코치 모두 사랑합니다.

태균아 빨리 올라오자...

박정진, 권혁, 송창식, 장민재까지 합류하면 철벽 볼펜이 구성될것 같습니다.

가을에 야구 못해도 좋다.... 꾸준하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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