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상통화 앱 'Azar' 해외에서 인기~!
국내의 스타트업 '하이퍼커넥트'가 개발한 영상 메신저 앱
'아자르'(Azar)가 해외에서 큰 인기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하이퍼커넥트에 의하면 아자르 앱 누적 다운로드 수가
벌써 3억 건을 넘어섰다는 것!
참고로 아자르는 스페인어로 '우연'을 뜻하는데 랜덤으로
연결된 낯선사람과 1대1로 영상통화를 즐길 수 있는 앱입니다.
230여개의 국가에서 운영되고 19개의 언어가 지원되는데
하루 최대 7000만건의 영상통화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아자르 앱은 기본은 무료이고 특정 성별이나 지역의 사람과만
연결받고 싶을 때에는 유료 아이템을 구매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위 정보는 한국경제의 해당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731&oid=015&aid=0004088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