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사실상 1만원대 진입...함께 알바 전쟁 심해져!!

in kr •  19 days ago

최저임금이 시간당 8350원으로 오르고 주휴수당까지
하면 시급이 사실상 1만30원인 셈이다.

이러한 최저수당 인상이라는 카드가 매력적이지만
함께 수반하는 부작용이 있으니 바로 알바 가뭄 현상이다.

즉 알바 자리가 점점 줄어들게 되는 것;;;

그러다보니 알바 구하는 일이 점점 어려워지는데...
예를 들어 영화관 알바의 경우 재수, 삼수는 해야
겨우 구할 수 있는 경우도 나오고 있어;;;

또한 시급이 오르다보니 알바를 고용하는 입장에서는
경력자를 더 우대하게 되고 함께 오래 일할 사람을
뽑으려는 경향도 커지고 있다.

한편 주휴수당의 부담을 줄이고자 알바 자리를 시간대별로
쪼개고 공유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 한다.

위 정보는 한국경제의 기사를 참고한 것.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771&oid=015&aid=0004073189)

Authors get paid when people like you upvote their post.
If you enjoyed what you read here, create your account today and start earning FREE STE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