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난해 인도시장서 선두 자리 내줘...
세계 2위 스마트폰 판매 시장인 인도에서
지난해 삼성전자를 누른 기업이 있으니 바로
중국의 샤오미입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자리를 지켜오다가 지난해 처음으로 샤오미에게
선두자리를 내준 것.
시장조사업체인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조사에 의하면
2018년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그 출하량이 1억 4500만대로
전년대비 10%증가하였는데 최근 성장세가 주춤하고 있는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과 대비되는 부분입니다.
위 정보는 한국경제의 기사를 활용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 주소를 참고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15&aid=0004085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