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 인터넷은행 타이틀, 은행과 ICT기업의 움직임!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8 years ago

현재 인터넷 은행은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이렇게 총 2곳이 존재하는 가운데...
연합뉴스의 한 기사에 의하면 이번에 제3 인터넷은행의
타이틀을 두고 뜨거운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이 국회를 통과하여
제3 인터넷전문은행의 타이틀을 따내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기존의 은산분리 규제가 이번에 완화되었기에
은행과 ICT기업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을까...


(제3인터넷전문은행, 연합뉴스)

먼저 은행권에서는 NH농협, 신한, KEB하나은행이
제3 인터넷전문은행 경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NH농협과 신한은 상대적으로 적극적이다.

NH농협의 경우 NH투자증권이 케이뱅크에 10%의
지분율이 있는데 여기에 농협은행도 인터넷 은행에
합세하려는 것이다.

이외에도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키움증권,
ICT업체에서는 인터파크가 재도전의
의사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ICT업계의 나머지 주요 기업들은 참여를 주저하고 있다.
네이버, 넷마블, 넥슨 등이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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