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꼬마 유튜버, 지난 1년 수익이 무려...244억!?;;;
미국에서 7살 꼬마 유튜버의 수익이 공개되면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데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동안 벌어들인 수익이 2천200만달러,
약 244억원이라고 합니다.
꼬마 유튜버 주인공은 바로 '라이언'!
라이언은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유튜브
장난감 소개 채널인 '라이언 토이스리뷰'
[Ryan ToysReview]에서 활동 중입니다.
라이언은 한참 장난감에 빠져있을 나이라
일한다기보다는 본인이 좋아서 즐기는 것이죠^^
참고로 초등학교 1학년생인 라이언은 유튜브
팔로워가 대부분 초등학생으로 1730만명!!
정말 어마어마합니다...ㄷㄷ;;
많은 초등학생들의 라이언의 새로운 장난감
언박싱(unboxing) 방송을 보고싶어하는 것이죠.
이렇게 아이들사이에서 장난감으로 인기가 많으니,
미국 최대 유통체인 월마트에서는 '라이언스 월드'를
론칭한다고 합니다.
라이언 본인은 월마트의 장난감 코너에 자신의 얼굴이
나와 정말 좋아했다고 하네요^^ (귀엽습니다)
위 내용은 한국경제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2040900Y?nv=3&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꼬마한테는 수입 이겨야겠습니다. 프로의 자존심 ㅋㅋ 화이팅. ㅎㅎㅎㅎ
ㅎㅎ 화이팅입니다!^^
초딩 하나 이겨먹어보겠다고 참 ㅋㅋㅋㅋ 아니.. 초딩도 아닌가 ㅋㅋㅋㅋㅋ
마자... 이꼬마애 한번 본 적 있어요 ㅠㅠ
휴... 부럽다 이생각 폭팔햇다죠 ㅠㅠ
저도 한번 봐봤습니다ㅎㅎ
와~ 진짜 브럽 ㅠㅠ
즐기면서 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원동력인 것 같네요! 글을 쓰는게 일이 되어버리는 순간 지치는 것 같습니다.
이 꼬마 대박이네요...
아니... 그냥 형님으로 모시고 싶네요.... 흑...
이 기사 인터넷에서 봤습니다 ^^
역시 사업은 전문가가 해야 되는군요 ㅎ
Posted using Partiko 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