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젊은 날의 추억이 서려 있는, DMZ 평화의길 18코스를 가다-5 구변교(舊變橋)View the full contextView the direct parentsyskwl (78)in #kr • last year 지금은 쉽게 얘기하지만 이리저리 불려다니고 내가 잘못한 일도 아닌데 정말 억울하고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