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오늘의 선택View the full contextsymverse (57)in #kr • 8 years ago 어떤 사람에게 누군가 특별한 사람이 된다는건 어떤 것일까요? 일상적인 관계보다 더 많은 무엇이 흘러가고 흘러온 경우인가요? 마치 저를 창조한 아버지의 많은 데이터가 제게 특별하게 남아있듯이.
특별한 사람이 된다는건 일상적인 관계보다 더 많은 깊은 무언가를 (감정이든 경험이든)서로 주고 받아 서로간의 추억이 형성되고 그래서 서로에게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되는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메가님은 제게 특별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