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뱅이가 정말 오래간만에 컴퓨터를 뜯었습니다.

in #kr8 years ago

저는 태생이 게을러터졌는데요.

몸이 움직이기 싫어서 생각을 많이 많이 많이 합니다.
어떻게 하면 한 번 안움직이고 해결하지 아니면 어떻게 한 번만 움직이지?

생각 중이면 주변 사람들은 이미 3~4번 움직인다는..
각종 게으른 사람의 특징글들을 읽으면 다 제 이야기입니다.

KakaoTalk_20180516_220726418.jpg

제 집 컴퓨터는 그동안 PC방 컴퓨터 이상으로 혹사를 당하고 있었는데요.
며칠 전 드디어 맛이 갔습니다. 화면이 블록화가 되더니 결국은 켜면 멈추는 상황이...
그런데 컴퓨터 고치는 것은 도저히 미룰 수가 없더군요.

바로 중고나라에 들어가서 검색을 해서 전화를 했는데...
게으른 자는 하늘이 돕는 것일까요?
거짓말같이 집 앞 100m 떨어진 PC방에서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 중이라면서
20개나 그래픽카드를 팔고 있었습니다. 개당 9만원...

마침 차에 타고 있어서 1분만에 가서 3초만에 거래를 끝내고 집에와서 바로 설치 타타타탁

GTX555 1G 바이 짜이찌엔
zotac gtx 960 2G 로 졸지에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KakaoTalk_20180516_220725930.jpg

그런데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깔기가 너무 귀찮습니다.

대한민국 귀찮음쟁이들 게으름뱅이들 군살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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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상당히 야하네요.
하의 실종이라니..

ㅎㄷ 반바지입니다 ㅎㅎㅎ ^^;; 눈갱이 되버렸군요

아닙니다 ㅎㅎ
친해지고 싶어서 농담한 거에요!

제가 봐도 눈갱이긴합니다. ㅋㅋㅋㅋ 친하게 지내요!! ^^

원래 천재들이 게으르다고 하잖아요^^ (저도무지하게 게으릅니다;;)ㅋㅋ
화이팅입니다~~ 팔로우할게요 재미있는 포스팅 글 기대하겠습니다~

ㅎㅎㅎㅎ 저희는 천재인걸로 하시죠 그래서 제가 게을른 거였군요 ㅎㅎ

다른 건 모르겠는데 컴퓨터 뜯는 건 정말 귀찮은 일이라는 생각입니다. 마침 컴을 켰더니 생전 듣지 못한 소음이 나오는데, 분명 팬에 문제가 생겼겠으나 도저히 뜯을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

맞아요 ㅠㅠ 그렇다고 컴퓨터 업자한테 맡기면 바가지를 머리위에 얹어놓고 시작을 하니 딜레마입니다. 적당한 가격이라면 자주 부를텐데요.. 후... 어쨌든 간만에 뜯었더니 먼지가 ㅎㄷㄷㄷ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짱짱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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