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규제가 등장할 시기는 되긴 했으나 띵 합니다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9 years ago (edited)

규제가 나오는건 잘된 부분도 있지만 알트들의 폭락은 늘 그랬듯이 변동성이 큽니다. 주말 몇일 출장 다녀온 기간에 테스트 진행중이던 BTC 0929 롱포지션은 50% 수익을 품고 갔지만 $3600 까지 떨어진 장난질에 그만 마진콜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우후죽순격 으로 무분별해 지고 묻지마로 진행되면서 더 방치 했으면 가상화폐는 사기꾼 소굴이 될 뻔 했는데 그나마 이번 조치는 아쉬움은 만지만 어쩔 수 없는 결정으로 평가해 보고 싶습니다.

제도권의 관리는 제한적이여야 하며 블럭체인 생태계는 제도권 규제로 부터는 독립적 이여야 합니다

모두가 인정하는 가치의 수단이 무었인지가 중요 할 것 입니다. 달러 금태환을 금지 하면서 금의 가치가 회손 되지 않았듯이 비트코인을 현금과 교환하지 못 하게 하더라도 가치가 변질 되지는 않을것입니다. 누구든 희소성의 가치가 인정되고 있고 전송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인정하는 가치가 중요할 것 입니다.

공교 롭게도 지난번 포스팅 하는날이 단기적으로 싸이클을 마무리한 고점이 되어버렸지만 역시 5번의 불규칙 파동은 예측 하기가 어려운 영역 이군요. 이로써 $1850에서 출발한 랠리는 $5000을 찍고 한 파동이 마무리된 모습을 만들고 있지만 이번 조정은 38.2% ($3800)선에서 하방 지지를 희망해 봅니다만, 더 밀리면 50% ($3500) 까지도 후퇴할 가능성도 대비는 하고 있어야 겠습니다.

그나 저나 다시 1달러 초반으로 주저 않은 스팀 때문에 분위기가 위축 되고 있지만 늘 그랬듯이 스팀에 대한 무한 신뢰를 함께 합니다

각국 정부의 입장에서는 어쩌면 제도권 발행시장을 보호하고 제도 금융체제를 보호 관리해야할 충분한 이유가 있으므로 규제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가상화폐가 기존의 화폐 질서를 송두리채 바꾸거나 경제 시스템을 붕괴하는 일을 발생 하지 않을 것입니다. 시장이 성장 한다고 해도 합법의 범위내에서 블럭체인 기술이 성장하고 제도가 차근차근 뒤따라 오는게 순리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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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이 나오기 무섭게 반응을 하는 모습이 불안하기까지 하네요..
손절 추매를 반복하다 이거 더 큰 손해가 있을 듯 하네요.. 그냥 기다려야되나
싶기도 하고 난감합니다 t.t

요며칠 정신이 없네요ㅋ 규제는 단기 악재지만 장기 호재라고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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