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영화7-1] 쿵푸허슬 -영화그림편-

in #kr8 years ago (edited)

[Art 영화7-1] 쿵푸허슬 -영화그림편-


쿵푸 허슬(2004)

원제 : 功夫, Kung Fu Hustle

개요 : 코미디, 액션, 로맨스, 무협
감독 : 주성치
출연 : 주성치(싱/남주인공), 원화(돼지촌 주인/남조연), 원추(돼지촌 여주인/여조연), 황성의(풍/여조연), 동지화(도넛/오랑팔괘곤 고수), 조지릉(조연/금강투 고수), 석행우(조연/십이로담퇴 고수)
진국곤(도끼파 보스), 양소룡(마지막 악당(야수)), 가강희와 풍극악(하프 연주 암살자), 원상인(거지)

쿵푸허슬

(스토리는 빠른 전개를 위해 경어를 사용하고자 합니다.)

무력이 앞서던 1940년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난투전이 벌어진다.
이 때 어둠의 세력을 도끼파가 평정하게 되고 더없이 잔인한 폭정 지배가 이루어진다.

도끼파 보스

돼지를 키우며 살아가는 뺏길 것조차 없는 하층민들이 모여사는 우가촌.
(우가촌은 사조영웅전에서 금의 침략으로 산동을 떠나 임안의 우가촌에 곽소천(곽정의 부)이 정착하게 된다.
이후 아버지를 여위고 무술을 연마하여 곽정은 사조영웅전의 주연이 된다.)
착한 일에 대한 억울한 대가에 대해 불만으로 살아온 주인공 '싱'은 도끼파를 자칭하며 우가촌을 습격(?)하게 된다.
타고난 착한 천성 때문인지 되는 일 하나 없이 늘 나쁜 일은 실패하는데 역시나 일이 꼬이고 만다.
겁을 주려고 했던 농촌 마을 사람들에게 오히려 혼줄이 나자 겁을 주기 위해 폭죽(도끼파의 신호)을 던졌는데 진짜 도끼파가 그 폭죽을 맞고 나타난다.
역시 주성치의 천연덕한 연기는 일품인데 오히려 우가촌 마을 사람들과 이간질하여 난투장이 된다.

이 때 마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숨은 고수 3인방이 힘을 합쳐 몰아내게 된다.
그리고 우가촌 주인까지 합세하게 되는데 꽥꽥 목소리 질러대던 여주인은 '소용녀', 부드럽고 허허실실인 남주인공은 '양과'로 밝혀진다.

'영웅문' 1부의 주인공인 양과와 소용녀의 이야기를 다루지요. 최고의 고수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얘네들이 사용하는 무술은 소용녀의 '시후궁(사자후)'과 양과의 '태극권'을 사용합니다.
'사자후'는 음파로 보이지 않게 공격하는 궁극무술로 영웅문 3부의 장무기의 양아버지 금모사왕이 고함으로 무술의 달인들을 죽거나 폐인으로 만듭니다.
'태극권'은 부드러움으로 단단함을 이겨내는 궁극 무술로 상대방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되돌려 공격하기도 합니다.

(역시나 주성치는 되는 일이 없군요^^)
그 후 도끼파 보스는 예상치 못한 고수들의 등장으로 가야금 킬러를 고용한다.
검은 옷에 검은 선글라스 조용히 나타나고 사라지는 마치 영웅문의 황약사가 떠오른다.

영웅문 1부에서 절대고수 3인방의 결투신에서 음파로 내공 대결(황약사는 피리, 구양봉은 가야금, 홍칠공은 휘파람)을 합니다.

되는 것 하나 없는 주성치는 길거리에서 사탕을 파는 연약한 여자를 칼로 위협하는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포스트를 벽에 붙여놓고 패러디임을 대놓고 알려준다.
돈을 뺏어가는 그에게 말을 못하는 장애를 가진 어여쁜 그녀는 수화로 '당신은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다'라는 이야기를 한다.

왠 뚱딴지 같은 상황에서 다른 돈통 같은 것을 꺼내어 안에 있는 '무지개 사탕'을 내어주는데, 이것이 바로 영화의 전환점이 될 가장 중요한 열쇠가 됩니다.

왜 주인공인 그가 악하게 세상을 살고자 했고, 과거에 어떤 트라우마를 깊이 안고 살았는지를 보여줍니다.
많은 시청자들은 단순히 별 것 아닌 작은 사건을 오버하는 그를 이해할 수도 없을 지 모릅니다.
그냥 단순히 웃긴 설정이라 치부하기에는 영화에서 너무도 큰 핵심 주제에 해당하기 때문에 깊이 생각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선함으로서 가련한 누군가를 꼭 지켜주고자 당당히 맞섰음에도 불구하고 지켜주기는 켜녕 세상(가진 자)은 그를 비웃었고 한낱 바보가 되어버렸습니다.
그 때 그 꼬마는 벌써 어른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힘이 없이는 아무 것도 지켜낼 수 없다는 뼈저리게 아픈 교훈을 얻게 된 것이지요.
그리고 이제는 모든 것을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사람들이 자신을 무서워하는 그런 악의 존재를 선택하게 됩니다.

그런데 처음으로 악한 역할을 성공했던 그 자리에 있는 그 상대방이 바로 처음 그가 지켜주지 못했던 소녀였던 것입니다.

그 후 이야기는 영화를 즐기시는 분을 위해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유치한 주성치의 코믹 연기이지만 그만의 돋보이는 매력이 다분하고 특히 그가 늘 영화 속에 숨겨놓는 가치관이 유독 돋보이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마지막 절대 무림고수이자 악의 상징인 '화운사신'은 영웅문에 등장하는 음지의 절대고수 '구양봉'의 합마공을 매우 잘 표현해줍니다.
배를 부풀려 목구멍에 기를 모은 후 한번에 발산해내는 두꺼비 권법이지요.
구양봉은 황약사의 딸인 황용의 잔꾀(위험한 상황에서도 지혜를 발휘)에 속아 구음진경을 거꾸로 외우고 정신이 이상해지나 요상한 내공이 증가하는 기이현상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등장할 궁극기술 여래신장은 1960년대 5부작 영화로 나왔고 90년대 유덕화 주연의 패러디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의 마지막은 무술 대결을 끝낸 그가 연꽃(화운사신의 무기)을 하늘로 날려보내자 장면은 자연스레 사탕 가게를 연 사장이 된 주인공으로 넘어가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은 무술도, 힘도, 욕심도 필요없는 어린 시절 천진난만한 소년인 '싱'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다.



주성치 영화들을 소개하며 중국/홍콩 영화의 변천사를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중국/홍콩 영화의 변천사

1. 쿵푸 영화의 전성시대

'성룡'과 더불어 '주성치'는 홍콩의 액션 영화를 섭려하게 됩니다.
사실 그 이전 3마리의 용의 전성시대에서 두 명이 화려한 인기를 얻게 됩니다.

우선 가장 먼저 돋보였던 이소룡은, 절도권의 창시자로서 가장 간결한 자세로 가장 빠른 스피드를 얻어 무술의 전환시대를 이끌어냅니다.
하지만 반대로 무술 안에서의 코를 비비고 촐랑대고 소리를 지르는 장면은 오히려 거추장한 동작인데 배우로 자리 잡기 위한 제스츄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소룡'은 미국 진출에 성공하게되고 몇 안되는 작품들 그리고 마지막 작품으로 '사망유희'에서 아쉬운 작별을 하게 됩니다.
그 후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영웅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특히 무술을 배우거나 무술 영화를 제작하고 진출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존경의 대상이자 앞으로도 대범할 수 없는 1인자 자리를 그를 위해서 비워둡니다.

마지막 불꽃 같은 작은 희망이었던 미국에 있던 그의 아들 브랜들리(리틀 이소룡)마저 아버지와 비슷하게 영화를 촬영하다 세상과 작별을 고하게 됩니다.
'크로우'라는 영화에서 평행이론을 입증하듯 아버지와 같이 총기오발 사고로 촬영도중 사망합니다.
그리고 남은 영화에서는 대역과 CG처리를 통해서 그를 완벽하게 부활시켜 영화를 완성합니다.

그 후 성룡의 전성시대가 열리고 쿵푸는 '실제 무술'임을 알리는 듯한 그의 리얼액션은 그야 말로 놀라움의 극치였습니다.
특히 즉석에서 시나리어가 작성되듯 주변 도구들을 요란하고 적합하게 이용하는 그를 보면 창작 무술과 코믹의 절묘한 조합이었습니다.

2. 느와르 영화의 전성시대

이와 같은 시기에 홍콩 느와르 영화들의 화려한 신호탄이 전 세계를 장악할 기세로 인기를 얻습니다.

  • 영웅본색(1986) : 카리스마와 의리를 주제로 한 조폭 세계와 경찰의 우정을 담습니다. (오우삼 감독, 주윤발, 장국영, 적룡)
  • 첩혈쌍웅(1989) : 청부살인업자 아쏭(주윤발)의 실수로 실명한 여가수 제니, 그리고 최고의 킬러와 뒤쫓는 형사의 우정. (오오삼 감독, 주윤발, 이수현, 엽청문)
  • 천장지구(1990) : 유덕화를 최고의 스타로 만든 눈물 바다의 사랑이야기. (진목승 감독, 유덕화와 오청련)

주인공 아화는 인질로 잡은 여주인공 죠죠를 사랑하게 됩니다.
잊지 못할 마지막 신에서는 피를 흘리던 아화가 상점의 드레스를 훔쳐 모터싸이클로 죠죠와 결혼식을 하러 가는 장면은 그냥 눈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분별하고 말도 안되는 총싸움이 먼저인 오우삼 감독의 영화보다는 너무도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담은 '천장지구'가 가장 깊이 마음 속에 남습니다.

2. 무협 영화의 전성시대

  • 의천도룡기(1986, 드라마)
  • 소오강호(1990), 황비홍(1991, 이연걸), 동방불패(1992), 신용문객잔(1992), 백발마녀전(1993), 동사서독(1994), 의천도룡기(1994)
  • 풍운(1998, 곽부성)
  • 칼(1995), 와호장룡(2000)
  • 엽문(2008, 견자단), 검우강호(2010, 정우성), 소걸아-취권의 창시자(2010, 조문탄, 주걸륜), 무협(2011)

중국 무협 영화는 새롭게 인기를 얻은 장르라기보다는 1961(중국 초판), 1986년(국내 초판) 김용의 무협 소설 "영웅문"이 화려한 인기를 얻으며 무협 영화도 재조명을 받게 된 것으로 추측해봅니다.
당시 중국에서 영웅문 드라마(의천도룡기, 1986, 40부작)가 방영되는 저녁 시간에 거리가 한산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 중 외세의 침입과 난처한 중국의 시대상을 반영하는 작품에는 황비홍, 동방불패, 백발마녀전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서극의 독특한 카메라 촬영 기술로 화려한 칼 기술을 연출한 '칼'과 아름다운 대나무 신을 연출해낸 '와호장룡'이 유명합니다.
'백사대전'에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금기의 아름다운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풍운'에서는 거스럴 수 없는 운명과 사랑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당시 화려한 SF로 여러 화려한 무술을 재연해냅니다. 특히 시간이 멈추는 궁극 무술이 인상적입니다.
'소걸아'에서는 청나라 말기 황비홍의 스승이자 천하를 호령했던 '취권' 창시의 계기와 과정을 다룹니다.
(신에게서 전수받는 스토리를 그 조차도 현실인지 가상인지를 모르게 표현합니다.)
'무협'의 경우에는 주인공이 오히려 제3자로 나와 고수의 이야기를 묘사하는 방식으로 독특하게 연출됩니다.

3. 요괴 영화

  • 강시선생(1887)
  • 천녀유혼(1887, 왕조현, 장국영)
  • 화피(2008)
  • 화벽(2011)
  • 백사대전(2011)
  • 몬스터 헌트(2015)

금기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요괴와의 사랑이야기 중 '천녀유혼'의 첫 단추는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이 중 독특한 가장 몽환적인 영화는 '화벽'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도적 '맹용담'을 쫓다가 깊은 산 속 동굴에서 마주하게 된 스님과 동굴 벽에 있는 아름다운 벽화 속에서 지상계과 천계 사이의 선녀들의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속에 들어온 남자는 당연히 사랑을 독차지하게 되어 인간이 선녀들을 저울질을 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상황인데 마지막은 아무도 선택하지 않음으로써 아프고 아름다운 결말을 만들어냅니다.
사랑이야기보다도 중간계를 담기 위한 몽환적인 연출들이 너무도 멋지고 화려해서 눈을 사로잡는 스크린의 연속입니다.

4. 주성치의 전성시대

(저우싱츠, 周星馳, Chow Sing Chi)

  • 자웅쌍혈(1989) : 아버지의 복수를 위한 경찰대학의 이야기를 담으며 인기를 얻어 제3세대 홍콩 느와르 선두주자로 손꼽히게 됩니다.
  • 도성, 도협(1990) : 도신-정전자(1989)의 카리스마 넘치는 주윤발의 도박 연기를 매우 코믹하게 자신에게 맞게 패러디하게 됩니다.
  • 정고전가(1991) : 코미디 장르에서 유덕화와 함게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됩니다.
  • 도학위룡(1991) : 코믹의 환상콤비 오맹달과 함께 하게 됩니다. 기동타격대 반장으로 학교의 학생으로 위장근무하게 되는 헤프닝을 그립니다.
  • 녹정기1, 2(1992, 1993) : 당대 최고의 여스타 임청하와 함께 주연으로 나옵니다.
  • 무장원 소걸아(1993) : 무협 소설 '영웅문'을 어느 정도 기반으로 한 듯 한 거지(개방)파, 수몽나한권, 강용18장, 조무기(장무기?) 등이 나옵니다.

강용18장은 개방(거지)파 방주들게만 이어지는 궁극 무술로 개를 쫓는 무술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 주성치의 파괴지왕(1994) : 르누와나 SF 무협지 영화를 나름 탈피한 현대식 무협 작품입니다.
  • 서유기-월광보합/선리기연(1994, 2010 재개봉) : 주성치, 오맹달, 주인

제가 보기에는 주성치 영화의 최고작이며 두 작품을 합쳐 '서유쌍기'라 불립니다.
서유기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손오공의 출현을 도울 여신선 자하(주인), 그리고 제천대성과의 이어지지 못할 슬픈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를 위해 희생하는 안타까운 그녀(자하)와 머리를 조여오는 '금강권'의 고통으로 그녀의 손을 놓게 되는 장면과 여주인공의 대사는 심금을 울립니다.

"내 낭군은 영웅 중의 영웅이고 언젠가는 구름을 타고 날 데리러 올 거라네.
난 첫부분은 맞췄지만 마지막은 맞추지 못했어."
(자하는 신선이기에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사랑이 영웅으로 돌아오자마자 그녀는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식신(1996) : 감독이자 주연을 동시에 하게 됩니다.
이외에도 가유희사, 천왕지왕 2000, 희극지왕 등 부드러운 영화에 출연하게 됩니다.

  • 소림축구(2002)
  • 쿵푸 허슬(2005)
    에서는 쿵푸를 기반으로 한 코믹영화를 제작하여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굳히게 됩니다.
  • 장강7호(2008), 드래곤볼 에뷸루션(2009)에서는 제작을
  • 서유기-모험의 시작(서유항마), 미인어(2017) 에서는 감독을 하게 됩니다.

주연(진현장 역)을 맡은 문장을 마치 주성치와 동일시하여 연출되는데, 개성을 잃은 캐릭터라 살짝 아쉬움이 남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잊혀진 영화이고, 누군가에게는 가슴 속 깊이 남겨진 영화일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새로이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 충분힌 가치가 있을 것이라 봅니다.

위에 언급해드렸던 영화 중 특히 추천하고 싶은 영화는 ^^

  • 느와르 : 천장지구
  • 무협 : 풍운, 엽문1,2, 소걸아
  • 요괴물 : 천녀유혼3, 화벽, 백사대전
  • 주성치 영화 : 서유기 쌍기(월광보합, 선리기연), 쿵푸허슬

주성치의 영화 '서유기 선리기연'의 유명한 대사를 끝으로 인사드리고자 합니다.
(중경삼림의 금성무의 대사이기도 합니다.)


난 과거, 사랑을 앞에 두고 아끼지 못하고서...
잃은 후에 큰 후회를 했었소.

속세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일은 후회하는 것이오.

하늘이 다시 기회를 준다면...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겠소.

만약 그 기한을 정해야 한다면 만년으로 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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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영화 너무 좋아해서 여러번 봤다네요 ㅎㅎㅎㅎ 그러고 보니 요즘은 중국영화를 안 보는것 같아요 ㅜㅜ

안그래도 요즘은 그리 인기있는 영화가 뜸한듯 합니다 ^^

썬그라스 끼고 장님이 가야금 켜면 칼이 막 날아오는 그영화는 뭐였죠? 영웅문인가요?

여기에서도 똑같이 표현되어 나옵니다.
선글라스라니 시대상 이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영웅문은 훨씬 옛날을 다루는 영화라서 선글라스가 안나올겁니다 ^^

쿵푸 허슬 재밌게 본 영화중 하나죠 ㅎㅎ 사자후의 위력은 정말 장난아니죠

고막이 터지고 내장이 파열되고... 혈이 끊어지고... ㄷ ㄷ ㄷ

헉.... ㄷ ㄷ ㄷ ㄷ

매우 재밌습니다~ !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쿵푸허슬 참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ㅎ
다시 이렇게 그림으로 만나니 새로운거 같아요. ㅎ

오호 러브흠님도 보셨군요 ~^^
저랑 영화 코드가 어느 정도 맞을 듯 싶습니다 ^^

쿵푸허슬 넘나 재밌게 본 주성치 영화인데 또 이렇게 보니 재밌네요.ㅋㅋ이걸 그림으로 그리신 것도 대단하세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디테일하게 보면 미흡합니다 ^^

어머나!! 영화 한장면마다 이렇게 또 그림과 글로 표현해주시니 재밌게 잘 읽었어요 ^^
주성치 영화 정말 어이없게 웃겨서 많이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
쿵푸허슬도 한 5번은 본거 같아요 ㅎㅎ

ㅎㅎ 5번이나^^ 저보다 고수 인정합니다..
그리고 늘 격려 감사드립니다 ^^

주성치의 천재성을 돋보이게끔 만들어주었던 "쿵푸허슬". 저에게는 최고의 인상적인 영화이기도 하답니다.

패러디에서 자신의 새로움을 창조하고 웃음을 첨가하는 능력이 남다르지요.
여기에 가치관도 뚜렸하고요^^

쿵푸허슬에서 발바닥 귀여워요 ㅋ

ㅎㅎ 귀엽나요 ^^
킥킥~

새로운 한주 화이팅!!!
가즈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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