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영화그림 5]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인생의 정수를 말하다.
[Art 영화그림 5]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인생의 정수를 말하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2013)
원제 :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개요 : 모험, 드라마, 판타지
감독 : 벤 스틸러
출연 : 벤 스틸러(월터 미티/주인공), 그리스틴 위그(세릴 멜호프/여주인공), 숀펜(숀 코오넬/사진작가), 아담 스콧(테드 핸드릭스/상사), 패튼 오스왈트(토드 마허/사이트 사장)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주인공인 '벤 스틸러'가 감독이자 주인공으로 등장한 이 영화는 천만 관객 변호인, 겨울 왕국 등과 함께 한 탓에 순위권을 빨리 내어주었으나 약 100만 관객(총 941,672명)을 채웠던 시원한 영화였습니다.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 한국에서는 12월 31일에 개봉한 것으로 개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객들의 사랑 덕분에 2017.12.27일에 재개봉됩니다.
어쩌면 황당무개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탓에 기자, 평론가의 점수는 7점도 미치지 못합니다.
하지만 관람객들은 네이버평점으로 현재 8.7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임스 서버'의 1939년 작 "월터 미티의 은밀한 생활(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을 두번째로 영화한 작품입니다.
이 이야기는 한 잡지사를 중심으로 일어난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험담을 담은 판타지(공상)영화, 멜로, 미스테리, 모험, 드라마 영화이기도 합니다.
너무도 엉뚱하게 말도 안되는 공상에 유치하게 빠지는데 그 때마다 인생의 교훈을 툭 던져주는 의미심장한 화두를 제시합니다.
"당신은 의미있는 인생을 위하여 도전해본 적이 있나요?" 라는 주제를 결론이 아닌 중간에 계속 제시하는 중괄식 표현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각종 상상들이 난무하고 그 때마다 주제를 제시하고 있는데 황당무계 어수선함 탓에 많은 분은 주제를 간파하지 못하고 영화의 엉뚱한 상상에 머물러 있기 딱 좋은 영화입니다.
그 때문에 평론자의 점수가 높지 못했던 탓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영화 속에는 단 일주일 정도의 인생의 기간에 스펙트클한 평생해도 못 담을 도전들을 담아놓았습니다.
1> 판타지 영화 속 숨은 삶의 주제
주제가 '인생에 대한 도전'이라면 영화에 대해 분석해볼 것이 별로 없습니다.
큰 의미가 없는 공상 영화로 끝나고 기억에 남지도 않을 것입니다.
여기게 또 다른 새로운 더 놀라운 주제가 최소한 2개 이상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과연 또 다른 주제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끝자지 않은 것 같은 결론은 과연 무엇일까요?
너무나 무서운 스포가 될까봐 스토리 다음에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2> 실제를 담은 실제 같은 이야기
'LIFE' 잡지사
'LIFE' 는 미국의 저널리스트인 '헨리 루스'가 1936년 창간한 화보 잡지사입니다.
- 지성인이 아닌 일반인이 읽을 수 있는 잡지
그래서 쉽고 재미있게 사진과 포토에세이를 많이 실기도 했습니다.
사진을 통해 일상, 대중의 관심거리 그리고 세간의 화제를 다루어 전 계세계에서 유명한 잡지였습니다.
지금으로 비교해보자면 타임지('TIME')와 같다고 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김구 선생, 한국전쟁, 유대인 학살 홀로코스트 등을 다루었습니다.
하지만 광고가 줄어들고 인터넷의 영향으로 2007년 폐간하게 됩니다.
그리고 현재는 인터넷 사이트는 존재하는 상태이고 간혹 사진전이 열리기도 합니다.
영화 속 사진가 '숀'은 필름카메라를 사용하는데 영화 또한 필름으로 촬영되었습니다.
감독이자 주인공은 필름이 없어진다는 것은 참 서글픈 일이라며 그래서 이 영화도 필름으로 촬영했다고 합니다.
실제 잡지사를 등장시킴으로서 제 2의 주제를 접근할 수 있게 허가해줍니다.
그리고 동시에 공상 같은 이야기를 다큐같은 장소로 만들어 주며 사실감을 높여줍니다.
오 ~ 진짜 있을만한 이야기인데 ^^ 라고 생각하신 분이 계신다면 제대로 넘어가신 겁니다.
그렇게 넘어가신 분은 영화에 몰입하여 더욱 긴장감있게 주인공과 함께 모험을 떠나고 주제를 찾아 떠나실 수 있습니다.
- 제임스 서버: 미국의 만화가이자 작가
3> 아름다운 배경 장소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아프가니스탄(히말리야)
감독은 필름에 아름다운 장소를 모두 담으려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4> 줄거리
1) LIF사의 위기
주인공 월터는 '라이프'지 회사의 사진 관리부서에서 16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베테랑입니다.
하지만 베테랑에 어울리지 않게 밑에 직원 한 명이 달랑인 사진 관리 방에서 반복적인 업무에 쳇바퀴 돌듯 같은 자리만 맴돌고 있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그의 헐겨운 컬러가 큰 미색 점퍼, 핀까지 꼽은 군청색 넥타이, 와이셔츠, 그리고 반듯한 구두와 크다란 네모 서류가방이 그의 고집스럽고 평범한 성격을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냥 그렇게 살아왔던 인생이고 앞으로도 별 변화없이 회사에서 잘리지 않고 남아있기를 바라기만 할 뿐인 그냥 그런 직원 중 한 명입니다.
그의 실력이나 노력으로 본다면 참 대우받지 못한다는 인상이 들게 만들고 수많은 핀잔과 어려움 속에서 찾아갔던 작가는 엄청난 인물임을 암시하는 듯 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머리 속에서 강한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이 두 명에 대한 대우가 이렇게 달라?"
"두 명 모두 최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회사를 위해 노력한 사람이 아닌가?"
맞습니다.
질문에 대한 대답은 엄청 대단한 사진작가 '숀 코오넬'이 준비한 마지막 선물에 있습니다.
아마도 이것을 더더욱 부각시키기 위하여 월터미티를 괴롭히고 그렇게 힘들게 해왔던 것이 아닐까 싶은 대목입니다.
회사는 구조조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필요없는 부서의 직원들은 해고되고 부서는 해체됩니다.
그냥 테이블을 정리하고 회사의 회계과에서 많은 사람들 사이에 줄을 서서 많지 않은 연금을 받으면 그냥 그것으로 끝입니다.
우리의 주인공은 최고의 베테랑이니 함부로 해고당하지 않으리라는 생각은 큰 착각이지요.
자신의 잘못도 아닌 시대의 변화 속에 단지 필요없는 사람으로 전락해버리고 맙니다.
2) 실수 그리고 주인공의 도전, 성장 영화
주인공은 늘 상상 속에 갇혀 사는 어린애와 같은 존재입니다.
그러면서도 생각은 깊은 편이니 또 어린애도 아닙니다.
일에는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미래도 걱정하고 사랑도 하고 싶은 충분한 어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지 못한 주인공을 담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주 반복되는 주인공의 '멍때기기'에서 자주 나타나고 정말 말도 안되는 상상력에 빠져서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듣지 못합니다.
이 작지만 큰 단점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무지막지한 고생을 자처하게 됩니다.
하지만 잦은 실수라야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듯이 주인공은 여러 실수 끝에 큰 어른이 되어가는 성장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의 초반부에 여동생이 생일 축하한다며 주는 케익은 주인공의 탄생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영화에는 말도 안되게 어른 둘이서 쫄쫄이를 가지고 싸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지극히 이기적인 어른인 상사는 동심(쫄쫄이 인형)따위 안중에도 없고 그것을 몽땅 해치워버리려 합니다.
하지만 선한 주인공일지라도 그에게는 가장 중요한 동심이기에 절대 빼앗기지 않으려 안갖힘으로 버텨봅니다.
결국 통쾌하게도 '쫄쫄이인형의 승리'였지요.
늘 소중하게 여기는 쭉쭉 늘어나는 쫄졸이 인형과 멍때리기는 그가 아직 지극히 동심에 빠져있는 소년임을 암시합니다.
그리고 스케이트를 무진장 잘타는 그 또한 소년이나 청소년을 암시하는 소재임과 동시에 어른이 되는 미션을 성공하게 하는 소중한 매개체가 되기도 합니다.
여기에 스케이트보드가 더 중요한 의미는 바로 어른이 되기 위한 그에게 자신만의 장점으로 사랑의 길을 개척해가는 받침돌이 되어줍니다.
'아이슬란드의 화산 마을'은 그에게 매우 중요한 미션입니다.
영화아쫄쫄이 인형(동심)을 이제는 더 필요한 어린 아이에게 넘겨주고, 자신의 길로 갈 수 있게 해주는 스케이트보드라는 빠른 성장에 필요한 도구를 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소중한 미션을 완성시킨 스케이트보드를 이제는 교환이 아닌 아이에게의 선물을 통해 자신은 이제 어른이 되었음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나누는 가족과의 대화 속에는 실직이라는 의미보다는 앞으로 인생에 대한 강한 의지를 실천했었고 이제는 그렇게 살 것임을 보여줌으로서 가장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5> 필름을 찾기 위한 여정들, 허무 맹랑한 미션 그리고 도전
'월터'의 도전은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아프가니스탄(히말라야) 등 세계 각지를 찾아 떠나게 합니다.
바로 작가 '숀'이 찍어 보낸 잡지의 사진 중 가장 중요한 25번째(표지) 사진이 빠졌기 때문입니다.
회사에서는 필요없어진 사진 관리부를 해체하기 위해 해고를 통보하였지만 '월터'에게는 그런 것은 이제 중요한 것도 아닌 인생에 있어 아주 작은 부속품처럼 여겨지게 됩니다.
이제 그에게서 가장 중요한 인생의 실체는,
- 자신의 맡은 일을 해결하고 끝내는 것,
- 인생에 말도 안되는 도전을 해보는 것,
-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해 보는 것,
- 그리고 어른다운 모습으로 포근히 감싸안고 가르치고 도와주는 것
에 있다고 봅니다.
이것이 바로 영화 속 숨겨진 주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 가장 중요한 주제의 근처에는 가지 못했습니다.
6>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인생의 의미"
말 그대로 영화사 이름 또한 우연찮게 'LIFE' , 삶, 인생 입니다.
과연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얼핏보면 도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은 듯 합니다.
그 도전은 사랑스런 회사동료에 다가가고 싶은 다소 불순한 의도에서 시작된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불가능할 것 같은 도전에서 두려워 돌아서고 싶을 때 그에게 용기를 주는 것은 바로 '사랑'의 힘이었습니다.
하지만 '도전' 보다 더 중요한 의미가 영화 속에 숨겨져 있습니다.
그것은 가장 영화의 초반부터 등장합니다.
그리고 소소하게 '숨은그림찾기' 처럼 아주 조그맣게 살짝 살짝 등장하고 이내 재빠르게 사라집니다.
- 여동생의 생일 축하
- 어머니의 사소한 일상 이야기
- 매일 만나는 회사 속 동료
그리고 - 회사 속 사랑하고 싶은 여인
이 소소한 이야기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네, 바로 소소하다는 것이죠.
늘 만나는 동생, 매년 챙겨주는 생일, 언제든 볼 수 있는 어머니, 매일 봐야 하는 동료, 늘 같은 회사에 있었던 사랑스런 여인
이 모든 것이 '월터'에게는 가장 소소한 일이었든 것이지요.
그리고 더 놀랍게 웃긴 것은 그 고생을 시킨 위대한 사진가 '숀'이 늘 자신이 먹었던 소소한 어머니의 빵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찾아온 적도 있었다지요?
여기서 어마무시한 반전과 함께 주제를 '콱' 각인 시키는 장면이 나옵니다.
바로 사진 한 장입니다.
그토록 찾아서 세계일주를 했건만 찾지 못했던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 자신의 집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고 화딱지나고 팔짝 뛸만한 이야기입니다.
바로 피아노 사진에서 어머니를 찾게 되고, 그리고 결국은 자기 집에 버렸던 지갑입니다.
자신의 실직과도 관련될지 모르는 그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를 돌아 만난 '숀'
'숀'이 깜짝 선물(표지 사진)을 숨겨 두었다고 말합니다.
덕분에 전 세계를 돌았고 덕분에 회사에서 잘리게 된 주인공 '월터'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무책임했느냐고 당장 치고 싸우고 싶을 정도로 정말 화가 나는 상황에서 '숀'은 오히려 모든 것을 해탈한 성인마냥 한 마디 던집니다.
'그 순간에 머무는 거야'
그리고
'그냥 저들과 어울리러(축구나 하러) 가지'
?
그렇습니다.
그냥 인생은 그런 거랍니다.
세상에서 자신에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았던 것들이 사실은 아무 의미 없는 소소한 것일 수도 있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숀'이 한 말은 그냥 그런 것들에서 벗어날 수 있을 때 세상 가장 행복한 저들을 보라는 얘기였을지 모릅니다.
그런 아둔한 우리에게 영화는 질문합니다.
"주변에 가장 소중한 것을 두고도 늘 멀리서 인생의 가치를 찾으려 하는가?"
입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가장 가까이 있고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옆에 있고
가장 소중한 시간은 지금이라고 했습니다.
가장 소소한 일상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인생의 가치일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음을 늘 감사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돌아보라는 의미를 담은 영화입니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는
가장 스펙트클하고 강렬한 모험담을 담은 영화이지만
동시에
소소한 당신의 일상이 가장 가치있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의 마지막 가장 중요한 표지 사진은 바로 묵묵히 열실히 최선을 다한 한 개인을 표지 모델로 삼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소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
는 의미를 사진 한 장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7> 최고의 샷
Seydisfjordur(65°15'35.5"N 14°00'36.4"W)
아이슬란드의 해안가 마을의 도로에서 롱보드 활강씬은 거의 압도적이다.
롱보든 아니든 보드를 타본 사람이라면 공감하듯이 아마도 그 속도감에서 얻는 짜릿한 쾌감이란 엄청나다.
여기에서 도중에 세상을 가진듯 팔을 벌리는 장면은 정말 멋지다.여배우와의 데이트 같지 않은 데이트
늘 말 못하고 늘 어색하고 말주변도 없고 무엇을 말해야할지도 모르는 다 큰 어른이다.
그가 퇴사 후면 다시는 만나지 못할 사랑하고픈 여인을 옆에 두고는 '사랑한다' 말해도 모지란 판에 엉뚱한 멍때리게 빠져있다.
하지만 영화는 어떠한 결론도 내려두지 못한 채 끝맺게 되는데 그러한 순수한 주인공 두명이기에 영화가 끝나고 난 뒤에도 그 사랑이 아름다우리라는 '관객의 멍때리기'는 지속될 수 있다.그린란드의 헬기씬 여주인공의 OST
얼음 속 꽁꽁 언 바다 속 배를 찾기 위해 떠나야하는 월터는 그의 어려운 도전을 접고 뒷걸음 치려한다.
이 때 여주인공 '크리스틴 위그'는 촌스런 모습으로 기타 하나를 들고 황당한 복고풍의 노래 "Ground Control to Major Tom"(여기는 관제소, 톰 소령에게^^)를 아름다운 목소리로 멋지게 부른다.
이 노래를 듣고는 월터가 용기를 내어 헬기 속으로 뛰어든다.
- Ground Control to Major Tom, 1996<Space Oddity>
8> 영화 속 모토
"세상을 보고 무수한 장애물을 넘어 벽을 허물고 더 가까이 다가가 서로를 알아가고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목적이다”.
영화의 처음에 등장하기도 하고 주인공 월터와 셰릴이 좋아하던 회사 모토 문구힙니다.
이 문구는 실제 'LIFE'사의 모토이기도 합니다.
9> 최고의 명대사
션 오코넬 : 아름다운 것은 관심을 바라지 않아
션 오코넬 : 어떤때는 안찍어. 아름다운 순간이 오면 카메라로 방해하고 싶지 않아. 그저 그순간 속에 머물고 싶지. 그래 바로 저기 그리고 여기.
월터 미티 : 내 꿈은 특별한 사람이되서 특별한 일을 하는게 꿈이었어요
셰릴 : 인생이란 곧 용기를 내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거예요.
테드 핸드릭스 : 쭉쭉이 내놔
월터 미티 : 우리 회사의 모토사 무엇인지 아세요?
테드 핸드릭스 : Life is.....Im Lovin It (너무 너무 사랑해?)?
월터 미티 : (그건) 맥도날드 (광고)
월터 미티 : 다음 직장에선 그러지마요
(당신이 한 짓, 테드 당신이 하루아침에 쫓아낸 사람들 그들은 이 잡지를 만드느라 열심히 일해왔고 회사 모토를 믿었어요. 이해해요 당신은 그저 위에서 시킨대로 한 거 겠지만 재수없게 굴 필요는 없잖아요? 다음 직장 사람들한텐 그러지마요.)
월터 미티 : 내 상상은 박물관이 살아나는거야
헬기 조종사 : 헐..상어 맞네...(그린란드 바다에 뛰어들게 한 월터 미티를 보며)
월터 미티 : 지금은 이 순간에 머물고 싶네요..(셰릴과 손을 맞잡으며)
아름다운 눈표범을 보며 사진을 찍지 않고 마음에 담으며 말했던 숀의 "Stay in it. like there, like here."를 인용하게 된다.
삶은 도전하는 것이고,
삶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과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우리 주변에 있다는 것이다.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꼭한번 봐야 할거 같아요 ^^
인생이란 곧 용기를 내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거예요.라는대사가 인상 깊습니다. ^^
미지의 세계로의 도전이 빛나며 환하게 자신의 등불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실제 이야기이군요!! 안봤던건데 한번 봐야겠네요^^
와 정말 명대사네요
작은것에 감사하고 소소한것에 행복하고
도전하라 ㅠㅠ 정말 너무 감동적인 문구네요 ㅠㅠ
아! 이영화! 정말 여운이 오래 남는 영화였습니다! 좋은 글 덕분에 오랜만에 다시 그 느낌이 생각나네요.. 인생의 의미와 삶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행입니다 ~
좋아하시는 영화라 더욱더 그렇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
이영화 못봤는데 한번 찾아볼게요 ㅎㅎ빅피쉬님 그림체는 특색있어서 너무 좋아요 ^^ !!
제 그림 특색있게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 글은 무조건 풀보팅입니다...감동이네요. 인생에 대한 고찰과 영화전반에 대한 해설, 영화 내외를 아우르는 정보와 사색. 감동받고 갑니다 ㅠ.ㅠ 인생의 소소한 행복...멋진 말이네요. 정말 글을 잘 쓰십니다!!!
울랄라님의 방문 만으로도 감사인데 풀보팅까지 감사합니다 ^^
영와는 작가와 감독의 인생에 대한 철학 예술이니 얼마든지 깊게 해석이 가능해서 좋습니다 ^^
한 편의 인생을 대신 다루어주는 것 같아서 좋고요 ^^
저 이 영화 정말 좋아해요. 10번은 넘게 본거 같아요ㅎㅎ 영화의 장면들이 떠오르는 생생한글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명대사도 글 안에 있네요. 정말 좋아하는 말입니다.
저도 그 대사 진짜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관심을 바라지 않습니다만 ㅋ~
처음에는 판타지스러운 영화인 줄 알고 봤다가 저에게 예상치 못한 충격을 가져다 준 영화에요
삼류 영화 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굉장히 깊고 인생에 자극이 되는 영화
그래서인지 가끔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마다 아이슬란드가 생각나더라구요 : )
판타지이면서도 매우 철학적인 영화였지요.
너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
라니.. 너무 아름다운 대사네요!
이제막 시작한 뉴비가 존경과 사랑을 가득담아
팔로우와 보팅을 보냅니다!
앞으로 좋은 교류 부탁드릴게요!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죠.
다른 누군가가 아름답게 보아줄 뿐 자신이 뽐낼 필요가 없으니요 ^^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
포스팅을 읽고 LIFE는 단어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봣습니다. 어찌보면 이것만큼 무거운 단어도 없지만 또 다르게 보면 그냥 소소하게 가볍게 지나칠 수도 있는 단어죠 :D 요즘 뜨는 '소확행'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 감사해요!
잡지사의 이름 참 무겁게도 지었네요.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인생 충실히 살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