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예술의 전당 / 마리 로랑생 전 을 다녀 왔습니다.View the full contextsuran (57)in #kr • 8 years ago 스팀가격에 따라 분위기도 다르고 글의 내용들도 다른거 같아요 ~~지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오늘도 달립니다 저도 이런 미술전 가보고싶네용
미술관
전시회 등은 생각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바쁜 일상속 휴식을 위해서
한번씩
가면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