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팀, 기술/경영혁신 책 소개]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북스팀, 기술/경영혁신 책 소개]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저/역자 : 클라우스 슈밥/송경진, 출판사 : 새로운현재, 2016.4.27, 288쪽, 15,000원, 300쪽
ISBN: 9788962805901
과거 어느 때 보다 과학과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이 끌어낼 변화는 초연결사회(hyper-connected society)를 구축하고 데이터와 정보, 아이디어가 사람들 간에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이에 다라 서로 크고 작은 영향을 생기지요.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변해간다는 것만이 사실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 산업혁명 4.0은 이제 너무나 익숙하게 들립니다.
에어비앤비, 우버, 알리바바, 아마존 등 오늘날 혁신기업은 유비쿼터스, 모바일 인터넷,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을 통해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가치’를 세상에 내놓고 있습니다.
제4차 산업혁명 이론의 창시자인 클라우스 슈밥의 책에서
- 유비쿼터스,
- 모바일 슈퍼컴퓨팅,
- 인공지능(AI),
- 로봇,
- 자율주행차,
- 유전공학,
- 신경기술,
- 뇌과학 등
다양한 학문, 기술, 전문 영역이 서로 융합해 기존의 시스템을 붕괴시키는 파괴적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 설명합니다.
이 책은 다음 네 가지 질문을 답을 주고자 합니다.
- ‘제4차 산업혁명은 무엇인가?’
-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 ‘공익을 위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제4차 산업혁명의 개요와 변화가 불러오는 주요 과학 기술들, 그 기술이 가져올 영향과 정책적 고려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제3장 ‘제4차 산업혁명의 영향력’입니다.
책 속으로
신기술의 발전과 수용을 둘러싼 엄청난 불확실성 때문에 제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가 어떤 방식으로 전개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그렇지만 과학기술의 복잡성과 여러 분야에 걸친 상호연계성 면에서는 정·재계 및 학계, 시민사회를 포함한 지구촌의 모든 이해 관계자들이 이 새로운 기류를 보다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서로 협력할 의무가 있음을 시사한다.
모든 혁신은 디지털 능력을 기반으로 구현되고 성장했다. 일례로 유전자 염기서열분석은 연산력과 데이터 분석의 발전 없이는 불가능했다. 첨단로봇도 인공지능이 없었다면 존재할 수 없으며, 인공지능 또한 그 자체가 연산력에 기반하고 있다.
이러한 메가트렌드를 정확히 이해하고,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 과학기술 요인들을 조망하기 위해 물리학 기술, 디지털 기술, 생물학 기술로 분류했다. 이 세 분야 모두 서로 깊이 연관되어 있으며, 각 분야에서 이루어진 발견과 진보를 통해 서로 이익을 주고받는다.
“제4차 산업혁명이 주는 기회가 강렬한 만큼 그것이 불러올 문제점 역시 벅차고 무겁다. 그러므로 모두가 함께 제4차 산업혁명의 영향력과 효과에 적절히 대비하여, 도전을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세상은 더욱 빠르게 변화하고 초연결사회가 되어 더욱 복잡해지고 분열되겠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우리의 미래를 설계해나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이 바로 그 절호의 기회다.”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인재는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합니다.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보팅과 댓글로 의견 나눠주세요~. 오늘도 행복하시길~~
기술발전 속도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어요. 당장 내일 타임머신을 만들었다는 기사가 나와도 의심하지 않을 정도로요.
네. 기술 발전과 함께 정책과 제도도 함께 발전해 가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팔로우와 보팅하고 갑니다.
우리나라는 기술발전에 비해 사회적 제도나 복지가 못쫓아오는것 같아 참 답답합니다.
예를들면 여전히 긴 노동시간이라든지 비트코인의 규제화 움직임 이라든지 , 기술발전을 촉진시킬 크라우드 펀딩정책도 구미선진국은 커녕 중국에도 다소 뒤쳐지는것 같고 ㅠ
팔로우와 보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