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 PoS, DPoS : 암호화폐(가상화폐) 획득 방식에 대해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Styner입니다.
오늘 알아볼 내용은 가상화폐의 획득 방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코인이나 토큰의 거래(트레이딩) 대신에 ICO나 채굴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은 해당 코인이 어떤 방식의 채굴을 채택했고, 자신이 참여할 수 있는지, 혹은 물량의 수급에 따른 가격 변동 여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획득 방식은 3가지, DPoS, PoW, PoS 로 나눌 수 있습니다.
어떤 것들인지는 차례 차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PoW(Proof of Work)
작업증명식이라고 불리는 PoW 방식은 암호화폐(가상화폐)의 시초인 비트코인(Bitcoin)의 채굴 방식으로 가장 먼저 등장했습니다. 마이닝(Mining)이라 불리는 채굴의 가장 대표적인 형식으로, 강력한 스펙의 채굴기의 연산능력과 많은 전기 사용이 특징인 방식입니다.
채굴자들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는 행위자가 블록을 생성하는데, 이는 채굴장비의 연산능력에 따라 보상이 결정됩니다. 그러면서 우지한을 비롯한 대형 채굴업자가 등장하고, 강력한 채굴기가 판매되고, 효율성 높은 고성능 그래픽 카드가 품절되는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모네로, Z캐시 등 초기에 등장한 코인들이 이런 채굴 방식을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여러 컴퓨터나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마이닝 풀(Mining Pool)이라는 특정 단체를 만들어 컴퓨터를 할당해주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 PoS(Proof of Stake)
지분증명식이라고 불리는 PoS 방식은 코인에 대한 지분, 즉 소지한 개수에 따라 분배를 받는, 은행 이자와 같은 형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 소모가 적습니다.
2012년 Peer Coin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방식으로 코인에 대한 증명을 코인에 대한 지분으로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단계의 확인 절차를 걸쳐서 속도가 저하되기도 하며, 블록의 생성을 마이닝(Mining)이 아닌 단조(Forging)을 통해 생성하게 됩니다.
일정량 이상의 코인을 보관하는 지갑을 네트워크와 연결시킴으로써 보상을 받는데, 보상이 이자와 비슷한 개념으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네오(NEO)의 가스(GAS), 스트라시트(STRAT), 뉴이코무브먼트(NEM), 대시(DASH) 등이 대표적인 PoS 코인이며, 이더리움(ETH)도 PoS 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 DPoS(Delegated Proof of Stake0
DPoS, 위임된 지분증명식으로 해석될 수 있는 이 방식은 2017년부터 등장한 코인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는 암호코인 획득 방식입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PoS + PoW 라고 할 수 있는데, 암호화폐를 획득할 수 있는 PoS의 노드의 성능을 증가하면서 PoS에 비해 보안성이 높은 PoW처럼 보안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인 코인으로 스팀(STEEM), 이오스(EOS), 비트쉐어(BTS), 아크(A가) 리스크(Li나)를 들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커뮤니티 Steem It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스팀잇의 20명의 대표자, 이오스의 21명의 대표자가 존재하는데 이들이 바로 노드를 구성하는 핵심축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현재 DPoS 방식도 투표인원이 적을 경우 독점이라는 형태가 될 수 있다는 등의 여러 단점이 존재하며, 흔히 고래라 불리는 이 독점자들에 대한 문제 해결이 DPoS의 당면 과제로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암호화폐를 획득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이 방식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은, 여러분이 들어가는 코인이나 토큰을 통한 수익을 극대화 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PoW는 힘들겠지만, PoS나 DPoS는 여러분이 장기적으로 코인과 토큰을 가지고 계시는 동안 추가금을 획득하여 용돈 벌이도 가능하고, ICO나 프리 세일(Pre Sale)에서도 참여할 코인이나 토큰이 기본적으로 어떻게 운영될 것인지에 대한 짐작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성공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지금보니 오류가 되는 부분이 엄청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