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브랜딩칼럼 6탄] "백만원도 못버는 당신에게 월천만원 벌게 해주는 퍼스널 브랜딩의 힘" (부제 : 퍼스널브랜딩에 대한 맹신을 활용하기)

in kr •  2 years ago 

[퍼스널브랜딩칼럼 6탄] "백만원도 못버는 당신에게 월천만원 벌게 해주는 퍼스널 브랜딩의 힘"
(부제 : 퍼스널브랜딩에 대한 맹신을 활용하기)

퍼스널브랜딩입니다. 지금까지 이어진 5개의 칼럼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댓글로 긍정적인 호응을 주셔서 저또한 이번 칼럼에 더 많은 것을 담아 두었습니다. 오늘은 퍼스널브랜딩으로 왜 매출이 올라갈수밖에 없는지 그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체 퍼스널 브랜딩이 내 사업이나 영역에서 어떻게 작용이 되기에 매출과 몸값을 올릴 수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정말 그러한 일이 가능할까요? 네, 퍼스널브랜딩의 힘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가능합니다. 우선 아직 아래 칼럼을 읽지 않았다면 1탄부터 정주행 한다면 이번 칼럼을 더 쉽게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

[퍼스널브랜딩칼럼 1탄] "바뻐 죽겠는데 왜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할까?"
(부제 : 젊었을때 죽어라 남좋은 일만 시키는 멍청한 사람들)
http://cafe.naver.com/cosworldplay/1869

[퍼스널브랜딩칼럼 2탄] "당신이 퍼스널 브랜딩을 하지 못하는 정확한 이유"
(부제 : 브랜드가 없으면 죽을때까지 광고대행인생)
http://cafe.naver.com/cosworldplay/1886

[퍼스널브랜딩칼럼 3탄] "퍼스널 브랜딩을 모르는 당신이 평생 가난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부제 : 피카소는 알았고 반고흐는 몰랐던 그것)
http://cafe.naver.com/cosworldplay/1887

[퍼스널브랜딩칼럼 4탄] "온라인 땅을 활용해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3가지 방법"
(부제 : 칼럼리스트 그리고 플랫폼 운영자, 온오프믹스전략 등 )
http://cafe.naver.com/cosworldplay/1888

[퍼스널브랜딩칼럼 5탄]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과 끝, 책쓰기"
(부제 : 알파고가 알아도 못 이길 유일한 휴먼 마케팅, 책쓰기)
http://cafe.naver.com/cosworldplay/1889

얼마전부터 저는 운영자님의 소개로 의사,약사, 변호사, 관세사, 회계사등 전문직 그리고 식당, 꽃집, 미용실, 옷가게등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과 이야기를 할 기회가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면서 알게된것이 전문직분에서 대기업 임원 연봉이상을 버는 사람도 있지만 그 반대로 한달에 순이익 백만원도 채 가져가지 않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들의 수입에 한계가 다음과 같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첫째, 지역적 한계
둘째, 가격의 경쟁
셋째, 시간적 제약

각자 자신의 분야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고 있지만 위의 나열된 한계를 하나씩 이상씩 가지고 있었고 이를 극복하지 못해 매출 또한 제자리에 머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답을 퍼스널브랜딩에서 찾았습니다. 그럼 퍼스널 브랜딩으로 어떻게 위 세가지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지 하나씩 설명해보도록 하죠.

첫째, 퍼스널브랜딩을 통해 지역적 한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
최근 식당, 피트니스, 꽃집, 커피 전문점, 일식, 공부방, 여행업, 미용실, 패션 등 각 분야에 수많은 책과 강연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은 대부분 브랜딩을 통해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고자 하는 움직임이라 생각합니다. 동네 상권 자영업자의 경우 특히나 지역상권에 의존하고자 전단지나 입소문에만 의존해 힘겹게 운영하는 경우가 여럿 있습니다.

얼마전 자영업자 한분과 퍼스널브랜딩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방에서 공부방을 하고 계신분이었습니다. 비교적 젊은나이에 시작해 30대 중반에 혼자서 20명의 학생을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1년간 도둑현수막광고(금요일저녁에 설치후 월요일 아침에 철수), 아파트계단타기 등을 통해서 오프라인 광고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비슷한 공부방이 늘어나고 가격경쟁 밖에는 차별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퍼스널브랜딩을 통해 해결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은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20살에 잼관련 창업을 집에서 시작 했습니다. 이 잼을 영국에 있는 사람에게 팔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무역업체를 찾아다니면서 이야기를 하면 될까요? 아마존에 가장 저렴한 가격에 내놓으면 미국에서 대량 주문이 올까요? 저는 아래 책을 읽으면서 우연히 그 답을 찾았습니다. 책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도허티라는 청년이 친할머니가 만든 100%천연잼을 사업화 하는 어려움을 겪고 극복하는 내용입니다. 저도 우연히 카페에서 아래 책을 발견해서 그자리에서 1시간동안 전부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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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어떻게 했을까요? 바로 핸드폰으로 온라인에 들어가 '혹시나' 한국에서 도허티가 만든 100%짜리 슈퍼잼을 파는곳이 없나 확인해봤습니다. 역시나 있더군요. 그리고 구매했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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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도착해 있는 잼을 보고나서 생각해보니 저는 카페에서 한시간동안 창업책을 읽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잼 설명서를 읽은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책이름이 개정판에서 "슈퍼잼 스토리"로 노골(?)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도 뭐 잼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냥 대형마트에서 봤으면 지나쳤을 아니, 평생 대형마트에서 파는지도 몰랐을 영국잼을 책을 통해 퍼스널브랜딩된 이야기를 읽고 구매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한국과 영국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기 쉽지 않나요??ㅎ) 간단한 이야기로 예를 들었지만 사실 위와 같은 이야기는 실생활에 정말 많습니다.

둘째, 가격 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얼마전 1년만에 500호점을 돌파한 과일주스 전문점 쥬*가 잘되자 곧바로 벤치마킹한 상품들이 생겼습니다. 즉, 대부분의 제품은 제품발명 -> 고객증가 -> 경쟁발생 -> 가격경쟁 위와 같은 악순환(?)이 모든 사업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실 모든 업종이 하나가 터지면 곧바로 벤치마킹 업체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런 벤치마킹에서 벗어나기 가장 좋은것은 바로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래와 같이 군시절 군대리아와 같이 나오던 딸기잼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오뚜기 딸기잼을 누가 만든지 모릅니다. 이럴때는 제품을 고르는 요소는 가격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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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같은 딸기잼이라고 해도 위 <나는 스무살에 백만장자가 되었다>를 읽은 사람은 가격과 관계없이 책에 나온 아래 슈퍼잼을 먹고 싶어합니다. (저도 그래서 구매를 했기때문입니다) 책에 적어두었으니 신뢰가 가고 그러고 나니 가격이나 경쟁상품과 상관없이 구매를 하는 것입니다. (이전 칼럼을 [퍼스널브랜딩칼럼 5탄]에 자세히 적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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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더 이야기를 해볼까요? 날씨가 무척 더워져 작년부터 날개 없는 선풍기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아래 날개없는 선풍기를 한번쯤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선풍기를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다이슨선풍기를 만든 사람은 다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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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퍼스널브랜딩을 아는 사람이지 아닐까 하고 책을 찾아봤습니다. 역시나 또 책이 있었습니다. 아래 책은 5,000번의 시도 끝에 청소기를 만든 스토리를 450페이지에 달하도록 적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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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소기의 가격이 일반 기에 몇배나 비쌈에도 불구하고 이책을 읽거나 다이슨이 실패 스토리를 알고 있는 사람은 거침없이 청소기를 구매합니다. 제품이 아니라 퍼스널브랜딩된 스토리를 사는 것이지요.

셋째, 시간 제약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부분은 외부 영업(보험, 자동차, 화장품, 의료기기등)을 주로 하는 분들에게 많은 해당되리라 생각합니다. 대부분 영업인들이 고객을 찾아가는데 하루를 거의 다 보내곤 합니다. 그렇지 않고 고객이 나를 찾아오게 한다면? 얼마전에도 10대 때부터 10년간 보험, 자동차, 의류 영업을 하는 한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만 아예 고객이 나를 찾아오게 한다는 발상자체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업이란 무조건 내가 고객을 찾아가야 하거나 고객이 내 가게를 방문해야만 이뤄진다고 생각 하고 있었습니다. 그분 또한 제게 컨설팅을 받아 퍼스널브랜딩의 힘을 알게 되었고 앞 칼럼에서 설명한 블로그, 칼럼리스트, 강연등을 통해서 찾아오는 고객을 만나 실제 이익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퍼스널브랜딩을 통해시간 제약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시간제약에서 벗어나면 무엇이 좋을까요? 고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고 그만큼 매출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외부로 돌아다닌다면 하루에 2~3명의 고객을 만나기도 쉽지 않습니다. 저 또한 의료 영업을 해봤기에 고객과 만나는 시간을 제외하고도 준비시간, 대기시간, 이동시간, 돌아오는 시간을 합치면 30분짜리 미팅이라도 실제로 들어가는 시간은 2시간 이상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루 8시간의 근무중 2시간씩 3명을 만나고 사무실로 돌아와 보고서를 쓰고 회의를 하다보면 하루가 끝나버렸습니다. 하지만 고객이 나를 저절로 찾아오게 한다면? 그것도 한명이 아니라 수십명이 한번에 오도록 한다면? 이 경우 시간적 제약에서 충분히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운영장님의 칼럼을 통해서도 충분히 연결이 되는 부분이기에 아래 칼럼을 참고하시면 이해가 더 쉽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마케팅 칼럼] DB의 신개념 제4탄 실전응용편 - 결정장애 디비의 개념(부제:영업하지 말고 치유하라)
http://cafe.naver.com/cacaotalktheme/164032

즉, 고객의 선택결정장애를 해결주는 해결사로 퍼스널브랜딩을 하고 이후 고객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를 찾아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퍼스널브랜딩을 통해 내가 그 분야에 전문가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약 10년전 저는 처음으로 종신보험에 가입을 했습니다. 당시 저에게 종신보험을 권유를 했던 분이 책을 써낸 분이었고 저는 어떤 보험을 들까 고민을 하는 중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다른 분들의 요청을 뿌리치고 직접 저자의 건물인 GFC 건물로 찾아가 30분간 설명을 듣고 몇십만원짜리 종신 보험을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그분은 대부분의 고객을 찾아오게 만들었습니다. 저 이외에도 많은 고객들이 거기서 기다리고 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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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결론,
퍼스널브랜딩을 통해서 지역적, 시간적, 가격 경쟁에서 벗어난다면 수입의 극대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 다음 칼럼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퍼스널브랜딩칼럼 7탄] "어떤 분야에서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가"
    (부제 : 당장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21가지 분야소개)
  1. 의사 2. 변호사 3. 회계사 4. 법무사 5. 건축사 6. 부동산중개업자 7. 보험 영업인 8. 자동차 중개인 9. 종교인 10. 학원강사
  2. 자기계발강연가 12. 심리전문가 13. 재무컨설턴트 14. 마케터 15. 웹개발 및 영업 16. 컨설턴트 17. 대학교수
  3. 정치인 19. 연예인 20. 직장인 21.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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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jang 님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스팀잇만을 위한 글이었다면 보다 인기(?)가 있을것 같다는 제 작은 소견을 드립니다:)

@successtrainer 님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이제막 스팀잇에 적응하고 있는터라 기존에 글을 퍼와서 조금씩 수정해서만 올리고 있습니다. 시간과 비중을 조금씩 늘려나가고 있어서 스팀잇을 위한 다양한 글이나 컨텐츠를 준비중입니다!! 조언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