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충:환율] 드디어 곡소리?

in #kr8 years ago (edited)

[코인충:환율] 드디어 곡소리?

( https://steemit.com/kr/@steamsteem/vqcdl )
2018.03.18.일.10:27 , by steamsteem

드디어 곡소리 들리기 시작했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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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이 한말은

곡소리 정도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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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피가 철철 흘러넘치고,

시체들이 산을 이루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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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시점이라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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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곡소리 내던 사람들이

더 이상 현실세계의 자금 압박을 못견뎌서 내던지고,

내던져도 수습이 안되어
현실 세계의 칼을 맞는 사람 생겨서
거리에 피가 철철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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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는 거리에 시체가 나뒹굴고
시체의 산을 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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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두려워 도망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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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매수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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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일까요?

아직 아닐까요?
언제쯤 ??

아래 스크롤 만땅하시면,
제 생각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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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판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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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ther your comment is by human or bot,
it is timely information, for later record.

Thank you.

This is a good post, followed you so keep them coming.

thank you.
There are some posts of yours which interest me.

I will read them later.

매수 시점은 각자 판단으로!! ㅎㅎㅎㅎ
오늘도 곡소리 나는 하락장이네요 ;;;; 대신 반등이 찾아오면 무섭게 또 오르겠지요...

제 본문 글의
제목과 본문에는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상당히 중요한 메시지를
은연중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여유가 좀 생기면,
그걸 한번 적어볼까 합니다.

너무 무섭슴니다요!

확신을 가지고도,
두려워 지기 시작한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시간의 시련을 견뎌내야
진정한 확신이 되겠지요..

비트 3천대까지 떨어지면 진짜 그때가 될 것 같은 예감이..

$3000 usd 대라면,
w400만원대를 말씀하시는군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하는 마음이 있어야
현명하다고 봅니다.

저는 현실세계 국방과 안보에서의
최악의 상황에
더 대비해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만..

제가 써놓은 글이 있어서 한번 링크 달아 봅니다.
https://steemit.com/kr/@steamsteem/cv7oi

16회 보팅을 드립니다 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애써 코인지갑 잔고 확인을 안하고 있습니다 ㅜㅜ

감사.
스팀에서 첫 당첨 인것 같습니다.
기분 조으네요.

저는 스팀잇을 좀 재미나게 하려고 찔끔찔끔 사려합니다 ㅎ
주식은 기업도 보고 세상 돌아가는거 보아가며 하는데 코인은 심리만 봐야할까요?
아직 기준이 안잡힙니다. 개인적으로

본인 성향따라 하는 것이 정답일 것으로 봅니다.

ㅎㅎ 맞습니다 ㅎ 철저히 남들과 반대로매매해야 손실없이 수익이 나는 곳이 이바닥이죠 ㅎ 늘 성투하시길^^

감사.. 님 투자 관련 글을 공부해 보고 싶은데, 틈을 못내고 있네요.
천천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곡소리가 좀 모자르죠...ㅎㅎ

다들 거리에 피가 흘러 넘치기를 기다리며,
총알을 세어보고 있을 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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