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蟲: 도구] steemd 와 steemDB
[스팀蟲: 도구] steemd 와 steemDB
( https://steemit.com/kr/@steamsteem/steemd-steemdb )
2018.04.12.목.10:57 (utc+9) by @SteamSteem
저작 및 큐레이션 도구로서 가장 중요한 steemit 과
https://steemit.com/kr/@steamsteem/steemit-1
steemit 의 아직 약간 불편한 실시간 보팅확인 등을 편리하게 보완할 수 있는 steemnow 와
https://steemit.com/kr/@steamsteem/steemnow-1
steemnow 에서 약간 미흡한 실시간 보팅글로 바로 갈 수 있게 해주는 steemd 를
https://steemit.com/kr/@steamsteem/steemd-1
인접한 탭에 놓고, 좌클릭 우클릭 및 새탭에 열기 등을 활용하면
저작 및 큐레이션은 왠만큼 편리하게 할 수 있다.
steedb 과 유사한 것으로 steemDB 가 있다.
steemd 와 마찬가지로, steemDB 도
https://steemDB.com/@본인스팀id
를 입력하면, steemd 와 유사하게 본인 아이디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다.
steemd 와 steemDB 는 유사하지만, 약간 다르므로 취향에 따라 사용하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보팅글을 확인하는 면에서는 steemd 가 아직은 약간 편하지 않나 생각한다.
steemd 와 마찬가지로 steemDB 에도 다른 메뉴들도 있다.
각 메뉴들을 눌러보면, steem 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accounts 메뉴를 눌러보면, 현재 steem 내에 등록된 전체 사용자가 몇명인지 알수 있고,
필요하면 스팀파워 재산순 또는 다른 순서로 사용자들 및 그 재산 상황 등도 확인할 수 있다.
steemd 와 마찬가지로 witness 메뉴에서는 블록생성을 담당하고 있는 witness 들의 순서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다른 메뉴들을 눌러보면서 익숙해지면 될 것 같다.
이상 steemit 과 steemnow 와 steemd 또는 steemDB 를 인접탭에 열어두고, 좌클릭 우클릭-새탭열기 등을 활용하여, 내 blog, 내 feed, 내 댓글, 내글에 다른 사람 댓글, 내 글에 다른 사람의 보팅 등을 실시간 확인하고, 보팅 파워 소진, 회복, 조절 등에 대한 계획을 세우면서, steem 의 저작 및 큐레이션을 자기 나름 판단으로 체계적으로 즐길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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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데이타 로딩이 느리지만, steemnow, steemd 의 모든 불편을 깡그리 없애주는 아주 막강하고 편리한 저작 및 큐레이션 도구를 보겠다.
뭔지 궁금하군요. ㅎㅎ steemdb는 처음 듣는군요. ㅎㅎ
마지막 줄에 적은 것, 기능은 아주 포괄적이고 편리하게 맘에 드는데, 처음에 데이타 읽어 오는 시간이 너무 느리다는.. 중간에 데이타를 새로 받을 때, 역시 유사한 시간이 걸릴 것 같더군요.
엄청 체계적이시네요. Steemd랑 steem.rocks 밖에 몰랐는데...저도 마지막에 언급하신 그 도구가 궁금하네요.
steem.rocks 는 처음 들어보는군요. 대략 steemd 나 steemdb 와 비슷한 것 같군요.
마지막 언급한 도구, 저도 며칠전에 우연히 소개글을 보았는데, 기능 자체는 아주 포괄적이고, steemit 제외한 왠만한 것 다 대체할 수 있을 것 같더군요. 근데, 처음에 데이타 로딩하는 시간이 너무 걸려서 필요할 때만 쓰게 될 것 같더라구요.
이것 좀 조심스럽기는 한데요,
혹시 스팀에서 알바 좀 해보시겠어요?
제가 가끔 영어로 적는 글 중에, 뭔가 표현이 잘못되었다거나, 어색하다는 부분이 있으면,
주저말고 지적질 해주시면, 그런 모든 지적질에 상당한 보팅 드리겠음.
현재 시점에서 풀보팅 정도를 염두에 두고 있는데, 추가적인 스파업이나 다운, 스팀 가격변동 등 여러 상황도 고려해야하고, 파워 소진과 회복과 다른 전략적 보팅 등도 감안해야 하니, 딱히 풀보팅이라고 말하면 나중에 서로 오해생길수 있고, 그냥 상당한 보팅이라고 말씀드립니다.
혹시 제안이 기분상하셨다면, 댓글 주시면 삭제 수정할 것이고, 무시하셔도 됩니다.
다른 사람과의 대화글에도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되고, 모든 글 다 확인 안하고, 그냥 편하게 눈에 띄는 글에만 해도 됩니다. 대화에 끼어들기 뭣하시면, 그냥 저의 English Teacher 라고 밝히고 끼어들어도 됩니다. 대화 분위기 관계없이 감정같은 것 고려하지 않고, 그냥 사무적으로 교정만 해 주셔도 충분히 좋습니다.
아 아뇨 기분 전혀 상할 것은 없습니다 .알바라기보단 그냥 영문 관련해서는 첨삭/수정을 보이는대로 해드리고 보팅으로 보상해주신다는 얘기죠...
댓글로 그냥 해당 글에 달면 될까요? 저는 안 그래도 그런걸 좋아합니다. 보통 영어에 관심이 많고 많이 공부한 분들도 영문으로 글 쓰면 오류가 대부분 많거든요. 제가 오프라인에서 그런 부분 조언해주는 분들도 있는데 (주로 논문) 포스팅할만큼 세밀한 부분들이 많거든요. 근데 또 일반 영어 학습 포스팅치고는 너무 내용이 세밀하고 어려워지기도 하고...그래서 못하던 차였어요.
제가 지금 잠깐 나갔다 오려는 중이라 이렇게 대충 남기고...답변 주시면 나중에 확인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도 pet 관련 큐레이팅 용도로 스파 임대를 받았는데 보팅파워 소진도 그렇고 여러가지 복잡한 걸 절감하고 있으니 비율은 여건이 되시는대로 해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럼...
댓글로 그냥 해당 글에 달면 될까요?
--> 글츄, 언제 새로 글 만들고 하겠습니까,
본문 글이든, 댓글이든, 뭐든 이상한 부분이 보이는대로, 혹시나 사전이나 다른 자료나 이런것 확인하실 필요도 없는 느끼는 그대로 그냥 쭉 갈겨 써주시면 됩니다. 의무감도 필요없고요, 바쁘면 한참을 안쳐다봐도 되고, 건너뛰어도 되고요, 그냥 혹시나 발에 저의 영어글이 채이고, 이상하다거나 더 좋은 표현이 있다거나, 관계없이 그냥 어떤 상황이 생각난다거나 등등 할때요.. 저의 기분이나 분위기나 이런 것 생각하지 말고, 단지 영어만 생각하고, 편하게 써주시면 됩니다.
그럼 대충 그런 정도로 양해된 것으로 알고,
감사..
steem 덕분에 영어선생님 한분 모셨네요..
영어뿐만 아니라, 뭐든 가주아 처럼 툭툭 던지셔도 됨.
(참고로, 독점 계약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아직은 없는데, 다른 누가 또 그런 역할을 하실수도 있으니, 신경쓰지 말고, 그냥 하시면 된다는..)
넵 알겠습니다!
Read my profile if you want me to resteem your blog post to my 33,200+ followers. https://steemit.com/@a-0-0
More Attention More Gain
이 댓글 링크는 아주 위험할 수 있는 사이트로 안내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https://steemit.com/kr/@steamsteem/steemd-steemdb#@arcange/re-steemd-steemdb-20180412t124347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