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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정치蟲: 사상전쟁] 종북 간첩 정권, 노무현 2007년 NLL 해양영토 북에 헌납 시도 꼿꼿 장수 국방장관에 막혀 실패후 2018년 재시도 (@SteamSteem Creativity 독창글)

in #kr3 years ago (edited)

"靑 추석때 NLL 포기 논란 번질까 우려"...커지는 서해완충구역 논란
변지희 기자, 입력 2018.09.20 13:35 | 수정 2018.09.20 16:5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20/20180920019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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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장사정포 그대론데… 우리는 스스로 눈 가리고 손 묶었다
조선일보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평양 공동취재단 입력 2018.09.20 03:01
[평양 南北정상회담] 공중·지상 적대행위 중단
◇北, 우리 킬 체인 문제 삼을 수도
◇북 장사정포 감시 어려워질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20/2018092000334.html

13년 전 9·19 비핵화 합의보다 진전없는 9·19평양 선언
윤희훈 기자 입력 2018.09.20 13:00 | 수정 2018.09.20 14:34
2005년 9.19 제4차 6자회담 공동성명 (2005.9.19, 베이징)
모든 핵계획 포기와 핵확산금지조약(NPT) 및 국제원자력기구(IAEA) 복귀를 약속했다.
북한은 다음해 7월 4일 장거리 미사일 ‘대포동 2호’를 발사하며 9·19공동성명을 파기
이어 2006년 10월 9일엔 1차 핵실험을 단행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9/2018091902469.html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9/2018091904055.html
양상훈 주필, 입력 2018.09.20 03:18
남북 정상회담에서 혹시나 했던 기대는 결국 이뤄지지 못했다. 북핵 폐기라는 가장 중요한 내용은 4월 남북 정상회담, 6월 미·북 정상회담 때와 마찬가지로 합의문 뒷부분으로 밀려났고 그 내용도 뜻이 모호한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식의 수사(修辭) 반복에 그쳤다. 이동식 발사대 확보로 쓸모없어진 미사일 시험장 폐기와 이미 고철화됐다는 영변 핵시설에 대한 조건부 폐기 의사도 실질적 핵탄두·핵물질 폐기와는 상관없다. 북핵 폐기가 되려면 다른 무엇보다 핵폭탄과 핵물질, 우라늄농축시설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신고해야 한다. 그래야 폐기가 되고 검증이 된다. 그런데 김정은은 이에 대해선 한마디도 하지 않고 있다. '핵 신고'에 대한 간접적 언급이라도 있을까 기대했지만 없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21/2018092100247.html
靑비서관이 군사협상 조율… "안보실에서 오더가 내려갔다"
조선일보 이민석 기자
입력 2018.09.21 03:00
[평양 南北정상회담]
국방부 의견 제대로 반영 안된듯… 주한미군 입장 반영 여부 미지수

적와대 종북 간첩들이 국방 정책, 영토 정책을 주무르는 듯..

[정치蟲:사상전쟁] 청와대 종북 간첩성 주사파 점령 현황 (적와대 조직도)
( https://steemit.com/kr/@steamsteem/48bffu )
2018.06.11.월.07:07, by @SteamSteem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21/2018092100237.html

국방부 당국자는 "덕적도에서 초도까지 거리가 135㎞라는 건 알고 있었다"며 "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은 것뿐"이라고 했다. 이 같은 설명을 19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관계자들이 정신없이 바빠서"라고 했다.

국방부 당국자는 최종건 비서관 발언에 대해선 "이유를 잘 모르겠다"며 "내일모레 추석인데 추석 밥상에 NLL 팔아먹었다고 (언론에) 나와버리면 안 돼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21/2018092100233.html

외교 소식통은 20일 "동맹국이 중시하는 성과·합의에 대해 '환영한다'는 표현을 쓰지 않고 '지켜보겠다'는 취지로 말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했다. 실제 미국은 이번 합의서에 대해 우려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합의 내용 중에는 비무장지대(DMZ) 부근에서의 공중 정찰 금지처럼 주한미군 작전과도 직결되는 내용이 많은데 우리 측이 미측의 입장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21/2018092101031.htm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21/2018092101031.html

김성태 "文 대통령, 사실상 NLL 포기"
유병훈 기자 입력 2018.09.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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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4장 정부 1절 대통령 첫조인 제 66조에 나오는 대통령의 책무 중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이다.

종북 간첩 문재인은 북의 살인돼지 김정은에 입조하러 가서, 국가의 독립을 위협하고 있고, 해양영토 NLL 을 헌납하고 왔다. 헌법의 가장 기본 책무를 저버린 반역자 문재인을 당장 척살해야 한다.

nll 역사,

625 휴전 과정 및
서해5도 제외 점령 도서 양도,
해상 봉쇄 제외

북의 nll 인정 역사 및 종북 간첩 노무현 nll 북 헌납 시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23/20180923006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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