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蟲: 발전] 종북 간첩성 정권, 탈원전 정책 1년, 전력 부족 재앙 시작

in #kr3 years ago (edited)

[공학蟲: 발전] 종북 간첩성 정권, 탈원전 정책 1년, 전력 부족 재앙 시작
[정치蟲: 산업정책] 종북 간첩성 정권, 탈원전 정책 1년, 전력 부족 재앙 시작
( https://steemit.com/kr/@steamsteem/5vpsnp-1 )
2018.07.23.월.06:35 , by @SteamSteem

개인적으로 스팀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던
지난 3월에

역사적으로 볼 때,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 보다
공산정권의 위험성이 훨씬 크고,
인명피해도 많다는 것을 적은 바 았다.

[공학충: 발전]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 비교
[정치충: 퇴행공산] 원자력발전과 퇴행공산 정권의 위험 비교
( https://steemit.com/kr/@steamsteem/38bf5 )
2018.03.16.금.15:28 , by @Steam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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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蟲: 발전] 종북 간첩성 정권, 탈원전 정책 1년, 전력 부족 재앙 시작

3개월 전에 위 글을 적을 때,
종북 간첩성 민중민주~인민민주~공산 지향 정권 하에서의
탈원전 정책이 전력공급에 재앙을 일으킬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적었었는데,

푹푹찌는 여름을 맞이하여,
마침내 그런 예측이 현실화하는 뉴스들이 잡히기 시작한다.

_1.

본격적 여름이 시작되기 전인 7월초에 나온 주식투자 관련 방송 기사

한전 적자 결국 국민 몫 되나
머니투데이방송 박경민 기자2018/07/05 10:16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374663

(종북 간첩성 민중민주~공산 지향 정권의 탈원전 정책과 아무생각없는 전력 정책으로 )

한전이 지난해 4분기와 올해 1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것은 원전가동률이 하락하면서 상대적으로 비싼 LNG 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를 사왔기 때문입니다.
전력생산단가가 늘어나면서 한전이 그 상승분만큼 비용을 떠안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산업용을 시작으로 연쇄적인 전기료 인상 등 국민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
.

_2.

아니나 다를까,
7월 중순부터 날이 푹푹찌기 시작하더니,
어제 일요일 날자로 보이는 '조선일보' 기사.

정부, 전력수요 예측 틀렸다…폭염에 원전가동률 '허겁지겁' 상향조정
조선일보, 설성인 기자, 입력 : 2018.07.22 12:20
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22/2018072200602.html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22/2018072200602.html

핵심 내용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산업계에서는 전력 당국이 지난 겨울처럼 기업에 전력 수요 감축을 요청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
지난 겨울 한파가 몰아치면서 난방 수요가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겨울 최대 전력수요 전망(8520만kW)을 넘어서자 전력 당국은 10번이나 수요감축요청(DR)을 발령한 바 있다.

--> 이 문장이 뜻하는 바가 무엇인가하면,
종북 간첩성 정권이, 무대뽀의 탈원전 정책을 밀어부친지 불과 1년 만에,
전력부족에 의한 대규모 정전 사태 등이 예상되니,
각 공장 등 산업계에 전력공급을 못해주겠다는 요청을 이미 10여차나 했다는 말이다.

종북 간첩성 민중민주~공산 지향 정권 1년만에,

더 이상 남한이 전력이 풍족한 선진국형 국가가 아니고,

전력이 부족하여, 산업 생산을 줄여야 하는 후진국형 국가가 되었다는 말이다.

.
.
“한울 4호기는 20일부터 전력생산을 시작했고, 현재 정지중인 한빛 3호기, 한울 2호기를 전력피크 기간(8월 둘째주~셋째주) 이전에 재가동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며 “한빛 1호기와 한울 1호기도 계획예방정비를 전력피크 기간 이후로 조정, 500만kW의 추가 전력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라고 했다. 원전 5기가 추가로 가동되면 올 1분기 50%대까지 떨어졌던 한수원의 원전 가동률은 80%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_3.

이 시점에서, 지난 정권의 전력공급 증대 정책에 맞섰던,
종북 간첩성 공산 지향 언론들의 설레발을 한번 훓어보자.

2015년, 박근혜 정부의 전력공급 확대 방안을 까대던
종북 간첩성 공산지향 언론이라고 생각되는
경향신문 기사.

[전기중독사회를 넘어서]너무 높게 잡은 ‘전력설비 예비율’
경향신문, 유희곤 기자 , 입력 : 2015.05.19 22:11:55 수정 : 2015.05.19 22:16:46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05192211555

--

아래는 종북 간첩성 민중민주~허황된 공산 지향 정권이 시작된 작년에,
종북 간첩성 민중민주~허황된 공산 지향 정권의 탈원전 정책을 빨아대던
한겨레 신문 2017년 기사.

탈원전 제대로 이해할 4가지 팩트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804548.html
등록 :2017-07-27 16:36수정 :2017-07-27 19:25

핵심 내용 중 하나를 뽑아 본다.

Q&A로 풀어본 경제이슈 | 탈원전 논란

원자력계에서는 2016년 기준 발전량 비중이 유연탄(45.9%) 다음으로 높은 핵발전(37.1%)이 사라지면 전기요금이 폭등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전기요금이 지금보다 36% 오를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그러나 ‘폭등’ 근거가 부실하다는 지적입니다. 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는 에경연의 자료가 핵발전과 석탄화력발전을 중심에 두고 예측을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단가가 계속 낮아지고 있는데, 현재의 발전단가를 2029년까지 일률적으로 적용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한전이 전기요금 상승분을 부담할 수도 있습니다. 핵발전과 석탄발전 비중이 높은 전기를 팔아온 한전은 2016년 사상 최대인 12조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우리나라 전기요금 상승률이 탈원전 국가보다도 높다는 사실은 한전이 추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을 싣습니다.

-->
요약하자마녀,

원자력계에서는 탈원전 정책으로 전력요금이 대폭 인상될 것이라고 경고하지만, (위장된 종북 간첩성 단체라고 생각되는) 소위 환경단체들은 근거없고, 한전의 이익을 깍으면 된다는 주장이지만,

이 글의 처음에 제시된
올 여름의 신문기사를 보면
얼마나 허황된 소리로, 개돼지 우민들을 기만 선전선동했는지 알수 있다.

기만당하여, 종북 간첩들을 뽑은, 개돼지 우민들이 감내할 수 밖에 없는 전력부족 현상.
맞아봐야 아픈 것을 아는 어리석은 자들은, 맞아보고 느끼는 수 밖에..

--

[한겨레 사설] 핵발전소 더 짓자고 부풀려온 ‘전력수요 전망’
등록 :2017-08-07 18:12
hani.co.kr/arti/opinion/editorial/805866.html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805866.html

역시 작년 8월, 종북 간첩성 정권의 탈원전 정책을 지원하는
종북 간첩성 언론 (내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다.) 의 사설에는

그 이전 노무현 종북 간첩성 정권의 전력기반 와해 정책으로,
대규모 정전 사태를 경험한 박근혜 정권이 새운
원전 증설에 의한 전력 공급 확충 정책이,
부풀려진 전력수요 전망에 의한 것이라고 까고 있었지만,

불과 1년 만에 전력 예비율 부족을 겪으면서,
이런 언론들은 아직 관련 기사를 내보내지 않고 있다.

==

[관련글] 읽기

[공학충: 발전]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 비교
[정치충: 퇴행공산] 원자력발전과 퇴행공산 정권의 위험 비교
( https://steemit.com/kr/@steamsteem/38bf5 )
2018.03.16.금.15:28 , by @SteamSteem

[공학蟲: 발전] 종북 간첩성 정권, 탈원전 정책 1년, 전력 부족 재앙 시작
[정치蟲: 산업정책] 종북 간첩성 정권, 탈원전 정책 1년, 전력 부족 재앙 시작
( https://steemit.com/kr/@steamsteem/5vpsnp-1 )
2018.07.23.월.06:35 , by @SteamSt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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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은 이명박의 성공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한 거죠. 발전단가부터가 엄청 차이가 나는데 어떻게 그걸 그냥 대체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원. 진짜 아무 생각 없는 것 같아요. 집안 돈 탕진하는 망나니 아들 같은 느낌이랄까.

과연 집안의 아들 맞을까요?

살인돼지 백두크셔들이 수십년 계획을 가지고,
남쪽 집안의 대를 끊으려고 심어놓은
뻐꾸기 새끼 아닐까요?

저는 그럴 가능성이 아주 크다고 봅니다.

--

종북 간첩 정권에서 추진하는 모든 정책들이
한결같이,

개돼지 우민들의 눈을 살짝 살짝 가리고,
좋은 냄새 풍기면서,

남한의 몰락을 야기하는 정책들이라고 봅니다.

국방, 안보, 통일, 외교, 경제, 산업, 노동 등등 모든 정책들이..

진짜 정책들 답 없긴 하죠. 그래도 괜찮다는데 뭐. 조금 더 있어봐야죠. ㅎㅎㅎㅎㅎ 진짜 하나같이 보기에는 좋아보이는데 조금만 들어야보면 내부가 썩어 있는데. 이거 좋다고 따라가는 사람들이 더 웃겨요.

아무 생각없는
개돼지들의 눈을 살짝 가려주는 정도로
보기에는 좋아보이고, 달달해 보일 수 있지만,

생각이라는 것을 조금만 해 보면,
종북 간첩이 아니면,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정책들을 실행하고 있지요.

전기는 그나라에 쌀이나 마찬가지인데 원전 같이 첨단산업을 하루아침에 없애는
것은 역적이나 하는짓이지 도저히 납득할수없는 일이다.

종북 간첩으로 생각하면,
그들의 목표는 남한의 몰락과 붕괴에 의한
북에 의한 공산화 통일 이라고 볼수 있고,

그들이 추진하는
모든 것이 다 납득이 됩니다.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