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찾는 이유

in kr •  2 months ago

안녕하세요, 주노입니다~^^

오늘은 생각을 나누는 글을 써볼까...합니다.

지난 일년여 스팀잇을 때론 가까이 때론 멀리서 지켜 보면서
몇몇번의 사건 사고와도 같은 상황도 보고
또 서로 다른 의견들을 주고 받는 상황도 지켜보고
내 자신이 당사자가 되어 보기도 하면서
한때 이곳도 결국 여러 사람들이 모인 작은 세상이란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반년 가까이 영어권에만 관심을 두고 kr을 멀리 해보기도 했었죠.
그래도 하루의 커피 한잔하는 시간정도 kr 게시판을 둘러보면서
혹 특별한 이슈는 없는지
혹 버니가 kr을 괴롭히는 상황은 없는지
가끔 관심있는 특정 이슈의 뉴스나 기사와 관련된 게시물들은 없는지...하며
게시판을 훑어 내려가다 보면
기억에 익숙한 분들의 글들에서 느껴지는
그 사람만의 향기나 개성, 인품 또는 느낌이 전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쌓여 어느 순간 스팀잇의 아이디를 보면
그 아이디 자체가 그 사람으로의 이미지로 다가오고
저도 모르게 친근하게 느껴지는 현상이 생깁니다.^^

제가 이곳에서 찾고자 하는 것은 긍정의 에너지 인것 같습니다.

마찮가지로 제가 가장 멀리하고 싶은 것은 부정의 에너지 인것 같습니다.

부모나 형제, 친구, 교우, 이웃, 직장동료,
때론 사소하게 접하는 상점의 점원, 식당 등등
길건 짧건 서로 마주하는 사람들끼리 전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 부정적인 에너지를 갖은 사람과의 관계를 보면
한창 젊을때는 싫어도 부딪히면서 살았던 반면
좀 더 인생이 성숙해진 지금은 피하면서 사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제 기력이 쇠한것이 여실합니다만^^
부정적인 사람들로 인해 긍정의 기를 뺏끼고 싶지 않아서ㅎㅎ

kr 스팀잇엔 긍정의 에너지를 갖은 분들이 꽤 많습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스팀이 오르거나 내리거나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자신의 포스팅의 색채를 유지하시는 분들
또 혼자만이 아닌 주위분들을 끌고 당기며 가시는 분들
선행을 하시고 나눔을 하시는 분들
밝은 기운으로 으쌰으쌰 하시는 분들
생각치 못한 부분에서 재치있고 엉뚱한 댓글로
무방비 상태에 있던 사람들에게 "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시는 분들...

아! 요 "빵"터짐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입니다.ㅎㅎ
불시에 훅~ 날라온 빵터짐에 깔깔거리고 나면 기분마저 상쾌해 집니다.
그리고 저는 재미있는 것은 꼭 남편과 나눕니다.
제 컴으로 오시라 하여 기어코 읽어 주던 (영어로 해석이 필요 할 때가 많습니다만^^;)
아님 제가 깔깔거리며 몇발짝 떨어진 서재로 득달같이 달려가 전달합니다.
저희 가족은 일상이 코메디라 이런 웃음을 환호합니다.^^

이곳에 이런 긍정의 에너지가 없었다면
저도 계속 먼 제3자의 관점에서만 있었을 것 같습니다.

우린 가끔은 세상의 어두운 면도 보라는 얘기도 듣습니다.
하지만 그 어두운 면을 밝게 하고자 하는 긍정의 사고가 없다면
어두운 곳은 그저 깜깜할 뿐이고
그곳은 그저 우울하기만 하기에 외면하고 싶을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흐르는 곳을 선호하고
그 중 한곳이 이곳 kr이라 생각합니다.
아...물론 부정적인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제가 보고 싶은 분들만 봅니다.ㅎㅎ

오늘은 그냥 그간 제가 종종 느껴왔던 생각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스팀몬스터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빠지신 분들도 많지만
뭐... 저희집 어느분도 관리가 않되는 마당에 ... ㅎㅎㅎ

곧 이런 말이 유행할 것 같습니다.

"스몬 부스터 팩을 한번도 안 질러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질러 본 사람은 없다"
...... starjuno^^*

좋은 하루, 긍정의 에너지를 나누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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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팀 몬스터 가 핫한가 보군요.
자주 스팀 몬스터 관련 글이 보이는군요.

몇번 경험으로는 핫하다고 해서 가보면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별것 아닌 것들이 많았었는데,
이번에도 관심과 시간만 뺏어먹는 그런 쓰레기들중 하나 일지,
정말 핫한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 지는군요.

스팀에서도 실 세상에서도
긍정의 힘과 분위기는, 중요하지요.

·

스팀님 안녕하세요~^^
스몬에 참여하신 많은 한국분들을 위해서라도 스몬이 잘 되길 바랍니다.
일반글에 관심을 갖어 주시는 스팀님이 참 반갑네요~^^
스팀님도 늘 긍정의 에너지로 다양하고 평온한 교류하시고
밝은 스팀잇 하시길 바래요~^^

·
·

셀프보팅을 어뷰징으로 죽창질 하는 어리석은 홍위병들에 찔려서
불가피하게 전쟁을 벌이느라, 많은 시간과 노력을 전쟁에 쏟아붇고 있지만,

'일반글' 에 관심없는 사람이 있나요.
평화로운 세상이 되어 '일반글'에 더 많은 시간을 낼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인민민주 죽창 홍위병 들에 굴하면서, 평온한 스팀인 척 하고 살수는 없는 것이지요.

좋은 스팀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

스팀몬스터 ? 는 추천하시니, 여유를 가지고 한번 둘러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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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부스터 팩을 한번도 안 질러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질러 본 사람은 없다"...... @starjuno
ㅎㅎㅎ. 이거 좋아요 ㅎㅎㅎㅎㅎ

·

그쵸~^^
저도 맘에 들어요 ㅎㅎㅎ

밥한끼를 먹더라도 기분좋은 사람과
먹으라고 하잖아요..!!
만나서 즐거운사람이 있는 반면 만나도 불편한,
사소한것부터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불만과
불평을 습관처럼 달고사는 이들과의 자리는 저도
모르게 어느순간부터는 피하고 있더라구요!!
편식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

아뇨 아뇨, 그런 편식은 아주 건강한 편식이랍니다.
저도 그런 의미에서 심한 편식장이 랍니다.
빠나님은 늘 밝게 지내시려는 분인것이 글에서도 느껴져요.^^

김삿갓은 믿습니다.
긍정의 힘!

·

네 저도 믿습니다. 긍정의 힘^^

많은 분들이 함께 긍정에너지를
나누는 것이 스팀잇의 매력 같아요^^

·

네. 그 매력이 스팀잇을 이끄는 것 같아요.
특히 kr이란 공간이 더욱 더^^

스팀잇 감상평잘읽었어요.
저도 공감해요.

·

공감...감사합니다~^^

요즘은 스몬카드 보는 재미에 스팀잇이 즐겁습니다^^

·

얼~마나 좋게요~^^(이혜정 버전)
스몬이 있어서 스팀하락에도 불구하고 스릴있고 익싸이팅 하잖아요.^^

긍정~ 긍정~~ 이곳에서 에너지 듬뿍 담아가세요 주노님^^
ㅋㅋㅋㅋ 스몬~~ 한번만 질러 본 사람은 없겠죠!!

·

노인님은 제 글의 눈이오나... 스팀이 오르나 내리나...에 속하시는 분이예요.
늘 남들에게 더 베풀도록 노력하시는 모습도 한결같고...
우직하고 듬직한 분이시라 제가 참 좋아합니다.^^

긍정의 힘을 믿어요~~~

·

오나무님~~~ 왜 포스팅 안하세요~~.
제가 가끔 놓쳤나 싶어서 찾아 간답니다.
오나무님관 같은편 같은 동지애가 있달까요?
그래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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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뜸하죠? 이상하게 뭘 못하겠네요.
갱년기라서 그럴까 싶기도 하고요..하하~
찬바람 나니 조만간 찾아뵐께요.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ㅎㅎ
저도 제가 싫어하는 사람과 굳이 부딪히면서 살지 않고, 그 시간에 그냥 좋아 하는 사람들에게 잘 하고 사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 그게 덜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내가 행복하고 내가 좋아야 ㅋㅋ 다른것도 보이니, 공감가는 글 잘 보고 갑니다 ^^

·

스트레스 받는 사람과 자꾸 부닥치다 보면 싸나워 질 밖에요.
순하게 살아야지...하면서 선한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제 이야길 자꾸하시니 몸둘바를 모르..^^♡♡♡~

·

아~ 타타님^^도 이곳의 한결같으신 분^^

빵터지고 싶으시면 제 블로그가 있습니다! ㅎㅎ

·

아~넵!!! 밝은 에너지 찾으러 가야겠네요.^^

좋아하는사람 글도 다못봐서
웬만하면 피하려구합니닷 ㅎㅎ 공감 100배 하궁갑니닷
전 스몬 한번만 질렀습니닷~!!

·

앞으로 3개월 내에 여전히 스몬 한번 지르신거면 기네스북에...^^

핑크고래 환영이네요.ㅋㅋ

·

귀엽죠~?
저도 맘에 쏙 들었답니다.^^

스팀몬스터는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빠지신 분들도 많지만

저 찾으신건가요? ㅎㅎㅎㅎㅎ

·

fenrir님은 양심적 자수를 하셨습니다.ㅎㅎㅎ
저는 스몬 콜렉터 중 가장 심한 분과 함께 하기에
개인적으론 즐겁고 좋으면 최고란 생각입니다.
스몬 홧팅~!!!

스팀잇이 따뜻해서 좋습니다.
힘들면 하소연 면 다 받아주고, 즐거우면 같이 즐거워 하고...

긍정의 에너지가 넘치는 스팀잇 입니다.

스몬 부스터는 빠지기 싫어서 금하고 있습니다.

·

첨 뵙는 것 같네요 방그리님^^
위로를 받는 사람은 받아서 행복하고
주는 사람은 줄 수 있어 행복한 것 같습니다.^^
스몬은 딱 두가지 입니다.
첨부터 시작을 하지 않는다.
시작하고 끝장을 본다 ㅎㅎㅎ

세상의 어두운 면도 긍정 에너지로 조명하면
곧 빛으로 가득하겠지요.
감사합니다.

·

jjy님 반갑습니다~^^
어두운 곳은 자그마한 빛으로도 밝기의 다름을 쉬 볼 수 있으니
이미 밝은 곳을 더 밝게 하는 것 보다 더 큰 효과가 있을 것 같단 긍정적 생각이 듭니다.^^
찾아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ㅎ
제가 쓴 글인줄 알았습니다.
저도 스팀잇에서 아이디로 느껴지는 이미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젠 아이디와 프사만 봐도 글의 내용 흐름을 느낄 정도지요^^

나이가 들수록 좋은 사람과 가까이 지내고 싶고
싫은 사람은 그냥 멀리 두고 싶은 그런 마음이 강하네요.
어차피 바꾸긴 힘드니 말이죠.

저처럼 "빵터짐" 좋아하시는군요.ㅋ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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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 이런거 너무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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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님 빵터짐 때문에 웃느라 댓글 내용도 홀딱 까먹었더랍니다.ㅎㅎ
럭키님은 정말 아 이런 사람이 kr에 있어 참 밝다...라고 생각하는 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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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동의합니다. ㅎㅎ

전 스타주노라는 아이디를 보고 왜 남자분이라고 생각했을까요?ㅋ
제글에 방문하셔서 아낌없는 칭찬까지 해주셔서 이렇게 득달같이 달려왔습니다.^^
긍정의 에너지를 쫓으시고 언제나 웃으며 사신다는 얘기를 들으니 저도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걸요?
저도 약간 그런 성향이라 옛날부터 실없다는 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ㅋㅋ
즐거운 에너지를 서로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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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에서 백치미라 놀림을 받는 답니다. 허당이라고 ㅎㅎ
한국분들의 관점에선 허술해 보이는 듯^^
스타주노...주노라는 별은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헤라입니다.
주노는 쥬피터(제우스...신중의 신이지요)의 부인이지요.
별에 대한 흥미가 있어 재미삼아 따온 이름이랍니다.^^
제 쥬피터도 이곳 어딘가에 작은 표시를 하고 계시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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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스팀잇을 하면 정말 좋더라구요.
저희도 함께 스팀잇에 들어와 함께 활동하니까 서로 미약하나마 보팅도 해주고, 정보도 교환하고, 아이템 경쟁도 하고...ㅋㅋ
이래저래 재미있는데, 요즘은 피드 자체가 썰렁해서 좀 맥이 빠지긴 하네요.

헤라를 영어권에서는 주노라고 부르는군요.^^
그리스로마신화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ㅋ
아무튼 반갑습니다.
스타주노님이 스팀잇에서 빵 터지는 일 많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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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어로는 헤라
로마어로는 주노로 알고 있어요.
부부스티미언이시군요~. 재밌으시겠어요^^
저희는 노는 물이 다릅니다. 언어권부터 ㅎㅎ

그래서 저는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흐르는 곳을 선호하고

완전 공감합니다.
저는 눈은 반짝반짝 .. 목소리는 맑고,크고 , 자신있게..
항상 강조하는 겁니다.

아이디... 고민입니다. 가입시 아무것도 몰라서 이 아이디를
썻는데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남편과 나눕니다. 엥~~ 전 남자분인지 알고 있었는데..
스팀잇에 남편분이 혹시 계신가요?? ㅋ

"스몬 부스터 팩을 한번도 안 질러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질러 본 사람은 없다"...... starjuno^^*

이런 명언을.. ㅋ 지금도 근질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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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를 바꾸긴 늦으신 듯^^
그냥 지금의 아이디가 이미 카카님의 이미지를 뜻하니 괜찮아요.
제 문체가 좀 남성적인가요?ㅎㅎ
네 제 짝님은 영어권에...kr엔 보팅참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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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으로 노후 준비중이니
뭐.. 새로 만들어도 30년은 할듯 합니다.

문체가 남자는 아닌데요
제가 방문한지 며칠 안돼서.. 스타주노란아이디땜시
주노란이름에서 그냥 남자라 떠올린듯 합니다
이젠 확실히ㅡ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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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는 그리스어론 헤라, 로마어론 주노...라는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오는 별 이름이예요.
주노의 남편이 신중의 신이라 불리는 제우스(그리스), 즉 쥬피터(로마).
별자리에 관심이 많아서 별에 관한 아이디를 사용하고
제 짝님도 베너 어딘가에 작게 쥬피터 표시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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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친절한 설명 감사드려요
스타주노 ㅋ 좋은건 다 쓰셨네요
엥~~ 난...
아들이 알아볼까 무섭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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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그래서 아이디를 바꾸시려는 ㅎㅎㅎ
어차피 아들이 스팀잇을 하면 아빠가 보팅도 해주고 해야니 들키지 않을까요? ㅎㅎㅎ
아님 서로 모르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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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녀석에 자랑질했다가
뭔지 물어보는데 안알려 줬어요.
디지탈노마드로 사는법 책은 하나
사줬네요.

아들이 스팀잇해도 절대 보팅 안주려고
지힘으로 살아야줘.. ㅋㅋㅋ
부모맘이란게... 꼭 풀봇해줄꺼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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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넘 재미있으셔서...딱 제 스탈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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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친절한 설명 감사드려요
스타주노 ㅋ 좋은건 다 쓰셨네요
엥~~ 난...
아들이 알아볼까 무섭네요 ㅋ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빠지신 분들도 많지만

저 저 저말입니까?
긍정의 힘 제가 좋아하는 말입니다. 세상사 생각하기 나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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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되나~~~" 이 한문장에 자신 신고 하시는 분들이 나오나요 ㅎㅎㅎ
스팀잇에서 이런 현상은 첨인 듯 해요.
왜 여지껏 스팀잇엔 뭔가에 재미 들리고 빠질꺼리가 없었던가...?
새삼 생각케하는 일인것 같아요 스몬이.
레골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긍정에너지 업업을 의도해 봅니다 ㅎㅎ
스몬은 시작해야지만 하고 까먹고 살고 있네요 ㅎㅎ
다른 분들 보니 한번 지르면 위험해지는 것 같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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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링님은 기복없이 늘 한결같은 분 중 한분이시죠.^^
스몬은 양단간의 결정 같습니다.
아예 하질 않느냐 풍덩 빠지느냐 ㅎㅎㅎ

저는 포켓몬 마스터하고 스팀몬스터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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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진행상황을 보시면서 후에 참여 결정을 내리시는 것도 좋은 방법 인듯요^^

스팀잇 은 아직 잘모르겠네요? 대충은 알겠는데! 그냥 저로써는 편하게 일기 형식! 때로는 이런 형식이 신선한 멋도 있는것 같기도 하면서! 아직 어떤 분들이 사용 하고 있는지 살짝 궁금도 하고! 저 같이 나이좀 있는 분들도 있는지도 궁금하기도 하네요! 보팅이 어떤건지도 얼마전에 알았지만!ㅎ공감 되는 좋은글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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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광호님~^^
이곳은 넓은 연령대로 이루어졌으니 나이 상관은 없습니다.
글도 자신이 관심있는 글을 쓰면 될 듯하고요.^^

한번만 질러보는 사람이 되고 싶은 청개구리 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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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옛날 얘기에 나오는 청개구리는 미워할 수만 없는 케릭터죠^^

항상 스팀잇에 와서~ 또 kr 이라서 위안과 활력을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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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kr은 좀 특별한 공간임은 합니다.
영어권관 많이 다른 듯한^^

그냥 궁금한 건데요.
버니는 본인 스파는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추종자(?)들이
헬로우 한줄 적은 글에도 수십 달러씩
보팅을 해주더군요.
퍼니 가이로 보이지도 않던데 ㅋㅋ
어느새 명성도도 70을 넘었던데
어떤 사람인지 귓뜸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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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의 계정은 대략 68개 그중 스파가 있는 계정은 10개 내외
버니 글의 포팅을 크릭해 보면 현재 엑티브한 계정들이 보입니다.
그 외의 숨기고 포스팅을 하고 있는 계정도 있지만 추척하다 보면 다 보이죠.
사실 스팀잇의 프리마이닝이 초래한 문제중 하나가 버니입니다.
버니는 투자로 인한 스팀은 없고 모두 프리마이닝으로 획득한 것으로
현재까지 2백만스파 이상을 내다 팔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작년과 올초의 스팀 가격으로 보면 그 액수는 엄청나겠죠.
올초까지도 랜도웨일이란 보팅봇장사도 했었고...
사실 스팀잇의 보팅봇 장사를 하는 큰 고래계정들은 다 같다보면 됩니다. 버니가 단순히 스팀만 챙겼으면 덜 했겠지만 예전엔 아무나 닥치는 대로 시비걸고 다운봇하고...한마디로 조폭으로 군림했었던 것이 문제죠. 거짓 정보, 선동, 모욕, 욕설, 한계정을 죽이려 작정하면 그 글에 댓글을 다는 모든 사람을 다운봇하고...몇달전 가즈아 다운봇때와 같습니다.
자신은 한줄글, 사진한장, 욕설 한마디.포스팅으로 셀봇을 돌리면서...
그나마 지금은 많이 얌전히 있는 겁니다.
얘는 예전 유토피아 아이오도 해킹해서 그 계정들로 해진님 다운봇도 했었고, 또 얼마전 마이나스 인출로 스팀잇을 마비시킨 진범이 버니로 알고 있습니다.
명성은 모든 보팅봇을 최대치로 사용해서 최근 올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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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기 부계정이란 말이군요.
프리 마이닝이라는게,
초기 유저들에게 제공된 것인가요?
한달에 백만개씩 캘 수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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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칭시를 말하는 겁니다.
스팀잇 디벨롭퍼들이 자신의 몫도 챙기고 자신의 측근들에게 마이닝 쏘스를 제공했습니다.
그 양이 엄청나기에...그 스파로 스팀잇은 자신들의 돈줄이 되고 일반 투자가들이 보팅을 많이 받을 시 어뷰징이란 굴레를 씌워 선동,시비, 방해를 하며 자기들끼리 거둬가는 매일의 스팀의 몫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들은 한줄글, 도용글, 보팅장사, 복사, 심지어 스팸을 죽인다는 명목으로 매일 자신의 수백개 댓글에 업봇을 하는 등 앞에선 정의 뒤에선 부패로 자신들끼린 묵인하는 그런 조폭그룹이 생긴겁니다.
가장 심한 타겟이 현금투자자 중 가장 큰 몫인 랜쵸의 보팅이 눈에 가시였고 그 타겟이 해진님이였죠. 사실 렌쵸 어카운드는 스파만 넣어놓고 7개월이상 단 한번도 보팅사용을 하지 않았었습니다.7개월후 첨 보팅을 사용했고 당시엔 하루 몇개만 보팅을 했었죠. 그들은 그간 사용되진 않았던 스파양까지 다 자신들 몫으로 취했으니 그탐욕에 난리가 난거죠. 해진님이 동양인,한국인이니 인종차별도 한몫을 했습니다. 문제는 그들이 스파에서 한몫을 하는 소위 스팀잇 윗물이라는게... 증인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고.
투자자들이 투자한 몫과 그들이 이런 방법으로 빼내간 스팀의 비율이 어떨까 싶습니다.
이런 조폭부류들을 상대하는 방법은 한가지 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해 주지 않는 것.
스팀잇은 프리마이너들이 주무르는 곳이 아닌
투자자들이 주가 되어야 하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영어권은 kr과 정말 많이 달라요. 많이 거칠다 보면 됩니다.
거기에 비해 kr은 참여하시는 분들도 소박하고 참 선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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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론칭시의 프리마이닝과
보팅 봇들과 다운 죽창들의 역사를 알수 있게 해주는
@starjuno 님의 좋은 글이군요.

저는 그런 역사를 몰랐지만,
다운보팅 죽창들이 논리적으로 보팅봇 산업과 연관이 있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초창기의 스팀파워 편향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시간이 지나면, 투자자들 위주의 시장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처음에는 해진님과 버니의 전쟁에서 판단 유보 였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
해진님이 정의라고 개인적으로 나름 결론을 내리게 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셀프보팅이 어뷰징이 아니라 정의
라고 결론을 내렸으며,
관련 운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스팀蟲: 셀프보팅] 셀프보팅은 어뷰징이 아니라, 정의이다. (Self Vote not abuse, but Justcie; @SteamSteem Creativity 독창글)
( https://steemit.com/kr/@steamsteem/self-vote-not-abuse-but-justcie-steamsteem-creativity )
2018.09.11.화.16:34 by @SteamSteem,

홧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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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봇은 그저 자신의 선택이라 생각해요.
자잘못을 따지는 일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어차피 셀봇이 아니여도 보팅을 팔거나 보팅풀이 존재하거나...
내 보팅파워가 $1일때 내 포스팅이 $10을 받으면 셀봇 10번한 결과와 같죠.
보팅봇도 자신이 파워만큼 돈을 받으니 셀봇이구요.
자신이 떠먹느냐 서로 먹여주느냐의 차이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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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상황 인식이 정확히 동일하다고 보입니다.
현실적인 이해라고 봅니다.

동아시아 지역은 역사적으로 수천년간 사유재산 보호가 지켜진 일이 없기 때문에,
백성들의 의식 기저에 사유재산권리, 개인의 자유, 계약의 자유를 기본으로하는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의식이 없고, 획일적 평등주의가 뼛속 깊이 있다고 느껴집니다.

스팀에서도 kr 이 특히 정당한 투자환수 수단인 셀프보팅을
죽창질 하는 무지한 인간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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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그 부분 찬반의견이 있었지요.
그땐 그때의 분위기가 있고 지금은 지금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이곳의 모두가 배워가고 있다 생각합니다.
설사 잘못된 일이 있었다해도 그 잘못을 덮어줄 수도 있어야 앞으로 나갈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런 의미에서 스팀님도 이제 앞으로~~~~!!!^^

긍정의 힘으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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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

그 안질러본 1인 여기 추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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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님 반가워요~^^

오랜만에 와서 글하나 적었을 뿐인데, 저도 사람들로부터 많은 위로를 받고 가네요.
주노님도 반갑고 감사합니다.
스몬도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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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날님~ 잘 돌아오셨어요.
해진님이 늘 말씀하셨습니다.
투자란 실폐를 통해 또 다시 배우고 그 경험의 힘이 작용하여 성공할 수 있는 거라고.^^
정말 잘 돌아 오셨습니다.^^

가을을 노래하는 낭만적 분위기는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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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만이 갖은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아직 스몬 부스터 팩을 질러보질 못했는데요....^^;;
제 성격상 한번 빠지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 아직 질러보질 못하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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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런 걱정들로 첨에 고민하신 분들도 꽤 있었던 듯요.
한번 빠지시면 한동안 스몬생각만들 하시는 듯^^

ㅎㅎㅎ 한번도 안 지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지른 사람은 없다!
스팀잇은 안 하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하는 사람은 없다!
(뭐 요즘은 떠나가신 분들도 있으니)

선택과 집중이 중요한 것 같아요, 스팀잇에서도.
흥하면 흥해서 이런 저런 말이 있고,
좀 조용하면 그 나름대로 좋은 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이 시절도, 저 시절도 다 중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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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님도 참 한결같으신 스팀이언이세요~^^
그러고 보니 한때 신규회원 마구 쏫아질 때도 이러저런 말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그냥 조용해서 좋다로^^

긍정 에너지 하면 뉴데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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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배에서 팝콘이 ㅎㅎㅎㅎ
천운님께 이런 영상을 받을 줄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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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덕분에 미소 지었습니다 ㅎㅎㅎ

저는 이곳에 온지 얼마 안되서 처음 뵙는것 같습니다. 인사드립니다.
올려놓으신 글들 보니 이곳에서 어떤일들이 있었는지 대략 알게되네요.
버니라는 사람도 알게 되고 ㅎㅎ.
저도 몇달전에 haejin 님이 보팅 해주셔서 haejin님 포스팅에 감사하다고 댓글 올렸더니 그냥 무차별 다운보팅 폭격 받은적이 있었죠 ㅋㅋㅋ.
뭔일인가 했습니다. 여기 댓글보니 old-timer 분들께서 다 오신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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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뵙습니다, 반가워요^^
확인해 보니 다행히 당시 모닝님을 비롯 이곳분들이 복구를 해 주셨네요.
제가 다 찾아보고 복구를 해 왔었는데 빠졌었나 보네요.
다시는 그런일이 없을거라 믿고(있다면 또 한판 해야겠죠 ㅎㅎ)
즐거운 스팀잇 하시고 즐거운 주말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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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때 모닝님, 무원님, 그리고 많은 kr 분들이 도와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했었죠 ㅎㅎ.
주노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으하! 그래서 열심히 주변 지인들에게 스팀잇을 전파하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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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요. 카나데님 반가워요~^^